일본 종합직시험 합격자, 이른바 캐리어를 기준으로 설명.


종합직시험 합격자는 말단부터 공무원생활을 시작함.

한국에서 사무관으로 임용되는 것과 차이가 있음.

다만 승진속도가 논캐리어와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빠름.


직위는 성(省)급 관청을 기준으로 함.



ㅇ (0~2년) 계원


ㅇ (3~7년) 계장


ㅇ (8~12년) 과장보좌 / 지방관청 과장


ㅇ (13~17년) 준과장(참사관, 실장, 기획관 등) / 지방관청 부장


ㅇ (18~27년) 과장 / 지방관청장, 총무성 직원 한정으로 현(県) 부지사

  - 승진 직전 자리는 보통 인사부서 과장인 것이 관례


ㅇ (28~31년) 심의관 / 지방관청장


ㅇ (32~35년) 국장 / 대신관방장*, 외청 장관**

 - 사무차관 직전 관례적으로 앉는 자리가 있음(ex: 총무성 총무심의관, 재무성 주계국장)

   * 한국의 기획조정실장과 비슷한 자리

   ** 한국과 달리 일본에서는 외청 기관장을 장관이라고 함(ex: 소방청장관, 특허청장관). 일본에서 한국 장관과 대응되는 직책은 대신임.


ㅇ (35~37년)  사무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