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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를 생각해 보길...


메시는...

메시의 가치를 잘 알아주는 사람들과 행복하고 밝게 웃으면서 잘살고 있단다



랍비는...

악몽같던 지난 행갤에서의 기억을 완전히 지우고자 모든 글을 삭제하고 떠난다

이제 랍비는 니들 곁에 없어



랍비는...

이 시대 너희들의 마지막 어른이었고, 등불이었다

마지막 인사를 못하고 떠나게 돼서, 이 조언을 마지막으로 이제 행갤과 작별하려한다.


"병신같은 니 얼굴처럼, 니 인생도 병신같이 살다 끝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