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솔직히 엄청 나눌거 없음


월급쟁이들


대체로 자기 모교에 1년에 천만원정도도 위탁 해주거나 기부못해줌


월급쟁이 인생으로는 세상에 도움줄수 있는 일 자체가 불가하다



사업가들은 지역 발전에 도움을 주고 엘리트 사업가 양반들은 국가 경제성장에 모터로 작용함



월급쟁이들은 그런 사업가 밑에서 그냥 시다하는 존재라 생각해라


그게 너의 한계임


세상에서 뭔가 큰 인물이 되고싶으면 사업가나 전문직 중에서도 변호사, 회계사 라인쪽 말곤 없다고 걍 생각해라


아니면 기술 연구자나 교수정도 있다 예체능쪽은 문학작가나 영화감독 등 이런 라인도 있긴하다


체육하는 사람은 거르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