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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의원, 의사 연평균 사업소득 2억7천만원, 변호사의 2.3배 수준
-상위 1% 평균 사업소득 변호사 35억3천5백만원, 의사 25억9천6백만원-5년간 전문직 평균 사업소득 증가율 24.4%, 근로소득 증가율 14.4% 대비 10%p 높아-고소득 전문직 세무조사 소득적출률 ‵21년 29.0% → ‵22년 16.1%로 저하-진선미 의원“전문직종의 사업소득 탈루 및 부당 감소 행위 등에 대한 정밀 조사 필요”[투데이안]전문직 중 의사의 1인당 평균 사업소득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진선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전문직 종사자 업종별 사업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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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감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통계다. 물론 통계치니까 절대적인 숫자에 너무 꽂히지 말고 업종간 gap에 주목해라.
제목에는 의사 연평균 사업소득이 2.7억이라고 되어잇는데
기사 보면 알겠지만 '의+치+한' 평균이 2.7억이다.
참고로 변호사 평균은 1.1억 정도 된다. 2.5배 가까이 차이나는거다.
상승률? 최근 몇년간 상승률 봐라. 변호사 개업 시장은 마이너스 찍었다. 반면 메디컬은 상승률마저 1등이다 ㅋㅋㅋㅋㅋㅋ 괜히 서울대 로스큘 합격하고도 1년 수능공부 더해서 지방의대 가는게 아니다. 괜히 서울대 로스쿨 추합자가 치전 합격자 빠지는것 때문에 나오는게 아니다.
아 행시는 진짜 하지말고 ㅇㅇㅇㅇ
내년부터 의대 1000명가까이 증원한다고 하는데, 그 정도 증원해도 여전히 부동의 1등이다 ㅋㅋㅋㅋㅋ 그만큼 가기 쉬워진거니까 지금이라도 수능 ㄱ
니가뭔데 남의진로에 이래라저래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