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대는
'제가 판사인데요' '제가 의사인데요' 라고 해도 대함에 있어서 차이를 두지 않음
어떻게 이득볼려는 검은 의도로 접근할 순 있어도,
그 사람을 '신분이 다른 존재'로 보지 않음.
어떤 사회적 신분 <- 이런건 요즘 시대에 통하지 않는단거.
옛날에는 이런게 실제로 통했음
고위공무원이라도 만나면 굽신굽신했지.
지금은 국회의원이라고 해도 신경도 안쓰고.
신기하다고 사진은 찍을 수 있음.
그리고
그 사람이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했다 <- 이게 그 사람한테 호감을 가질 근거? 너무나도 빈약함.
결국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것 또한 이기심, 욕망의 연장선이고,
모든 이가 공부에 미치도록 강요할 수 있는 것도 아님.
= 전제조건부터 성립이 안됨
학창시절에 공부를 빡세게 했다는게,
그 사람의 인간적인 부분을 좋게 판단할 근거로는 부족함.
5급, 의사 이런 직업들에 위 이유로 호감을 가지는건, '성급한 일반화'고 저지르는 사람이 멍청한거임.
확실하게 존재하는건,
1 내 직업의 급여,안정성 등을 재보고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더러운 욕망의 증가
2 배아파하고, 시기 질투하는 것의 증가
이것밖에 존재하지 않음.
결국 인터넷에서 말하는 명예라는건 허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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