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사 링크 ( 아래 링크 클릭 ) :
https://weekly.donga.com/List/3/all/11/95029/1
주간동아
weekly.donga.com
검사랑 피의자(여)랑,조사실에서 떡치고 모텔에서도 떡침.
검찰은,서로 떡친걸로 형량거래 한거라 판단 '뇌물수수죄' 적용.
검찰은,피의자(여)가 '강압에 의한 강간'이라고 사건을 언론에 폭로한 보복(검찰의 명예훼손을 했기때문에)으로,피의자(여)가 남자검사 발목잡는 꽃뱀/정신병자라고 얼굴사진+신상정보 뿌림.(한때 잘못뿌려서 엉뚱한 시민 얼굴사진도 유출 됨)
피의자(여)는 무서워서,애들 데리고 주기적으로 이사 다니면서 도망다님.
2)기사 링크 ( 아래 링크 클릭 ) :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8114
현직 시절 후배 2명 성추행 혐의로 항소심서 법정구속그대로 덮일 뻔 했으나, 서지현 검사 폭로 이후 수면 위로판사·검사는 범죄 있어도 처벌 안 받아? 제대로 된 공수처 출범 시급[ 서울 = 뉴스프리존 ]고승은 기자 = “2015년 4월 서울남부지검 검사 재직 시 후배 여검사 2명에게
www.newsfreezone.co.kr
검사가,후배 여검사 성폭행(강간)하고 성추행함,
검사가,별장에 같이 놀러온 일반시민 여성들을 마약먹이고 영상 찍으며(입막음용) 강간파티함.(무혐의 뜨자마자,피해자는 대통령에게 탄원서 쓰고 자살함)
3)유투버 링크 ( 아래 링크 클릭 ) :
https://www.youtube.com/channel/UCcAr8jkpscsMfSeaNYzJwNg/videos
성형외과에서 대리수술(유령수술) 도중..고객이 사망하면,의료소송담당 검사가 의사한테 돈받고 병원이랑 짜고 피해자 유가족의 의료소송 방해하거나 업무방해로 역고소해서 의료사건 무마시킴.(피해자 유가족에겐 모르는 번호로 살해협박 전화가 끊임없이 옴)
4)기사 링크 ( 아래 링크 클릭)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52310.html
경찰, “오전 10시까지 출석하라” 소환 통보 ‘공연 음란 혐의’ 적용…기소 의견으로 송치
www.hani.co.kr
지검장이 여고 앞에서 자위행위하다 잡힘
.....경찰도 만만치 않습니다..
1)기사 링크 ( 아래 링크 클릭 )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405918

A 경감은 바지사장을 내세워 1년 7개월 동안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석 판사는 단속 경찰관이 본인의 관할 구역에서 성매매 업소를 1년 7개월 동안 운영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라며 A 경감이 승용차 처분권까지 넘겨받지는 않았지만 차량 자체를 받았기에 뇌물 수수로 인정한다고 판단했습니다.
news.sbs.co.kr
성매매업소 단속 간부경찰이,지방에 성매매업소 바지사장 내세워서 운영하면서 주변 경쟁 성매매업소 단속함.
2)기사 링크 ( 아래 링크 클릭 ) :
https://www.idaegu.com/newsView/idg202302130058
3)유투브 영상 링크 ( 아래 영상 클릭 )
현직 공무원들도 만만치 않아요...
1)유투브 영상 링크( 아래 영상 클릭 ) :
구청 공무원이 흥신소에 2만원에 팔아넘긴 개인정보,스토커 살인범죄에 원인을 제공함.
2)유투브 영상 링크( 아래 영상 클릭 ) :
현직 7급공무원이 보이스피싱 사기조직단에 가담.
*글쓴이 본인 사건*
2017년,본인이 인터넷 명예훼손으로 경찰수사를 받게 됨.
관련된 공무원(경찰,검사)들은 내 계정으로 쓴 글들을 다 읽게됨.
합의금 많이 물고 사건종결.
관계자 누군가가,'합의금 많이 물었네? 잘사나?' 뒷조사+계정으로 쓴 글 보니 친누나 캐나다 유학하는걸 앎.
관계자 누군가가,뒤로 사람시켜서 밤에 어머니한테 '(녹음기)엄마 나 납치당했어 살려줘~' 들려주고,이어서'당신 딸 캐나다 xx지역에서 유학중이지? 돈 몇 억 입금안하면 당신 딸 당장 죽여버리겠다.계좌 부를테니 당장 입금해라' 딸 납치 보이스피싱 걺.
본인이 '나의 합리적인 의심인데,내 사건과 관련된 공무원이 뒤로 사람시켜서 보이스피싱을 건거 같다.계정에 쓴 글 정보 그대로 보이스피싱이 왔다.'라며 인터넷에 폭로하자,관계자가 공공기관 인트라넷에 본인 신상정보/얼굴사진 그리고 정신병자(정신병적 성 생활)라고 뿌림.(길거리에서 공무원들이 자기 비웃는 정신적 트라우마로 자살하도록 유도함)
공무원들이 인트라넷에서 글을 보고 깔깔웃음.본인이 길거리를 다니거나 지하철을 탈때,그 글을 읽은 공무원/관계자들이 본인 얼굴보고 미친듯이 웃음.(시민 개인정보가 공공기관에서 유출되서 떠돌아다니는데,관계자 아무도 이의제기를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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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자유가 커지고 첨단 기술이 발달한 덕에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부정적 소식과 재난 이야기를 접한다. 사고 나지 않은 항공기나 별문제 없는 작황을 보도하는 기자는 일을 계속하기 어려우며, 그 규모가 아무리 대단하고 수백만 명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해도 신문 1면을 장식하기 어렵다. 여기에 운동가와 로비스트들은 일정한 추세마다 나타나는
일시적인 문제에 대해 분명히 발전하고 있는데도 세상이 끝나는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해 과장된 우려와 예측으로 사람들을 겁준다. 예를 들여 미국의 범죄는 실제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나 매년 끔찍하거나 놀라운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위기'라는 보도가 나온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대부분 항상 범죄가 늘어난다고 생각한다.
상황이 꾸준히 약화된다고 착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뉴스는 현재 일어나는 나쁜 사건에 대해 끊임없이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런 뉴스가 유발하는 암울한 기분은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우리의 무능 탓에 더욱 심해진다.
우리는 역사를 장밋빛으로 기억할 뿐 아니라 1년 전, 10년 전, 50년 전에도 끔찍한 사건이 지금처럼, 어쩌면 지금보다 더 많았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 그러다 보니 세상이 점점 나빠진다는 착각에 빠져 더러는 스트레스를 받고, 더러는 희망을 포기하기도 한다. 이렇다 할 정확한 근거도 없이 말이다. - 한스 로슬링, 『팩트풀니스』중
한국 사법부는 견찰, 검사, 판사 모두 정의감 없고 돈버는데만 혈안된 악랄한 비즈니스다. 판사, 검사들 대부분이 다 변호사로 전직하는데 진짜 악랄한 범죄자들한텐 설설 기어서 고작 벌금이나 형량낮춰줘서 또 범죄 일으키게 하고, 개인의 방어권, 정당방위권 절대 인정안해서 피해자도 쌍방으로 잡아넣고, 통매음, 무고 유죄추정등으로 한남들 다 잡아넣고해야 지들 일이 더생겨서 돈 더 벌거든. 서로서로 똥구멍 봐주면서 사건늘리고, 변호사 수임 더 늘리고, 돈 더 벌려고 발악하는 질나쁜 악질새끼들이다. 이새끼들한테 정의감을 기대하느니 서울역 노숙자한테 정의감 기대하는게 낫다. 절대 정의로운 미국 판사, 검사, 경찰들 생각하면 안됨. 아예 사상자체가 다른 비열한 인간쓰레기들이 한국 판새, 검새, 견찰새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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