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비님은 행시갤의 자랑이자 쌉주식고수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주식 고수의 첫걸음으로 불리는 '월 천`을 찍으셨을때
어떠셨는지,  현재는 무엇을 위해 돈을 모으고 마음가짐이나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