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문제는 정말 기출풀이 좀 해보면 알겠지만 초반에 요령 팁이 생겨서 이게 뭐가 어렵고 나눌 수 가 없는게 누군가에겐 감평사 누군가에겐 판변검 될 수 있는 일단 그 변시가 정말 쉬워보이는데 근데 살짝 주입식 응용을 누가 더 잘하면서 잘 찍냐 그싸움이지 공부 안해도 하위권도 있는 거처럼 붙게는 해준다. 이러니 간부나 승진에도 변시는 동네북으로 쉽게 나오니 출제범위로 꼭 있는 듯. 최근기조로 말한 거. 옛날 무슨 학력고사세대 이 때 말고. 이 때는 법조문 조항까지 다 외워야하는 로봇들이여야 하기에 절대 불가이고. 어렵다면 굳이 따지면 행정을 법으로 적용 따져야하는 행정고시가 어렵지 사법고시 각종 고시류는 덤으로 주는 거. 그래서 만약 사시 없더라도 법학과가 메이저에만 있더라도 1등만 위하던 사람들이 보통 방황 안하고 갔을텐데 때를 놓쳤을 거라 안타까움 아쉬울 따름 그런 소수들 없어지면 오히려 인간사 세상사 더 안 좋아지는 거. 돌팔이 의사는 한 명으로 족하지만 법조부턴 세상을 아무렇지 않게 악으로 물들일 수 있기에. 세상에 빛 소금도 그런 자들 위한 거지만 지금 한 그런 애들 앉은 꼬라지 봐라 언젠가 망할 거 알아서 몸은 사리겠지만 이게 지금 현주소다 아무런 관심도 없는
이게 조현병이구나 글 존나 이상하게 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