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도 이렇게 열심히 준비해본적이 없는데

진심으로 뒤질거같다.

인간관계도 이제없고

부모님 눈에 생기가 없어진지 오래다.

그래서 닷새만에 폰켜서 처음으로 하는게

여기에 죽겠다고 하소연하기임 ㅋㅋㅋㅋ

이제 내 손에 남은건 쓸데없는 지식과 부랄 두 쪽 정도 남았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