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기준 인구 1억5척.
한해 백명 뽑고.
현대랑은 다르게 옜날에는 과거시험이
압도적 부 명예 권력 다 쥘수있는 시험이라
지금처럼 공부잘하는 애들이 여러루트 간 것도 아니고
지금처럼 직업적 다양성이 있던 시대도 아니라
양반가 출신이나 공부좀 하는애들은
죄다 과거시험만 붙들고 있었음.
행시나 수능처럼 시험. 형식 익히고 몇년반짝 하는게 아니고
어렸을 때부터 공부해서 보통 30살즈음에 합격..
문제도 무슨 각종국가 대소사에 관한 문제를 줌..
간단히 말해서 나라가 직면한 어려움을 네가 답을
써 내놓아 보라는 문제들임..
문제들이 현실과 직결된 문제들이라서 시험합격못한 애들도
지방이나 자기고향에서 행정실무를 담당하는 경우가 많았음.
대략 중국각 성 에서 2000대1경쟁률 뚫고 1차합격하면
2차에 또 30대1경쟁률 뚫어야 최종합격.
이정도면 예전 사시100명 뽑을때 난이도보다
월등히 어려운거맞지??
공부잘하는애들이 주로 사시보던 시대에 사시본
사시수석 원희룡도 연수원수석 문재인도
중국 과거시험은 합격 장담 못할듯..
지금도 뒷돈주고 하는데, 옜날엔 안심했을거같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