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을 뭐같이 쓰는 변호사
답변서 쓴 꼬라지를 보니
1 그렇게 두서없는 글은 처음 본다. 각하해달라는 건지 기각해달라는 건지 횡설수설하고, 번호도 매기지 않고 문단 나누기는 어디다 팔아먹고 전체적으로 개판이더라.
2 ㅇㅇ소송법을 틀리게 해석했더라. 지능이 의심스럽더라.
3 실무에서는 어떻게 한다는걸 거짓말로 썼더라. 판사들이 모를거라고 생각했는지.
읽는 것도 힘들고 반박서면 쓰는 것도 힘들었다.
그 멍청한 빡대갈년이 쪽팔려서 변론기일에 안나타날줄 알았는데 꾸역꾸역 왔더라.
터너증후군 키에 좆같이 생긴 얼굴에 패션테러리스트.
좆같이 생긴 여자들은 이 글 보니 화가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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