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여는거보고 가까이지내는사람들 딱 교회 전도꾼취급받어 ㅋㅋ 전도사들이나 교회팀장이 밥사주니까 애들이 교회나오지?안사줘봐라 그간 밥사준거 다물거품됨ㅋㅋㅋㅋㅋ그다음부터 안나온다


밥사달란거 사줘봤자 괜히 돈만쓰고 시간버리고 제대로된 친구 못만든다  나이가 많을지라도 같은과에 분명 제대로 대화가 통하고 맘맞는동생들 있을건데 걔들이랑 잘지내면 되는거고 친해지면 그때 가끔사줘도 되는거다 매번사주면 그게 당연해진다 호의가 권리가 되면 안된다


계속사주다 안사주면 아 나이도 많은게 몇번어울려줬더니 돈아끼려하네 이런취급받기 쉽다



사는게 디폴트가 되고 나중엔 밥사는걸로 호감못얻고 당연해지는때가 온다ㅋㅋ 솔직히 나도 예전에 다른사람을 그렇게 생각한적있어ㅋㅋ

밥사준다고 진짜 고마워하고 그런사람들 요새 잘있지도 않음 현실을 냉정히 봐라  너네 중고딩때 부모님친구가 고기사주면 고마워했니?

그냥 딱 밥사준다니까 가서 같이 밥먹고 예의지키고 대화하고 딱그수준이지 어차피 일정이상으로 나이차이나면 마음맞는거아닌이상 밥사주는걸로 호감사는건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