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비 이 분은 종잡을 수 없는 분이네

그냥 한없는 세속적 욕망에 몸부림치는 범부같다가도

신선처럼 보일때가 있음

무엇보다도 한 마디 남겨놓고 며칠있다가 들어와서 글에대한 삼상을 남겨둔 거 보는게 옛날 사람들 편지로 필담나누는 거 같아서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