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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행시1차 행정법 1타강사 서정욱 변호사가 행시랑 아무 관계도 없는 일반인 그것도 대학이나 고향 후배도아닌 고졸 20대 남성과 소맥을 마실 일이 있었을까? 20년도 더 된 일이지만 그때가 노무노무 그립노 행정고시든 사법시험이든 하나만 합격했으면 내 인생이 얼마나 좋았을까? 50살 가까이 먹도록 그 흔한 연애 한번 못해보고 취직도 못하고 결혼도 못한 개막장으로 어쩌다 이렇게 나이만 먹고 말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