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뭐있노
퇴직하고 나오면
딱히 할 줄 아는것도 없고 나이는 많이 먹었고
경기도 오지에서 전원주택 하나 사서 고양이 키우면서 사는게 끝이지
이래서 한국사회가 문제인거임
젊을떄 사업도 해보고 대기업같은데도 다녀보고, 법조계면 변호사업무도 하면서 영업 다 뛰어보고 살아야하는데
결국 퇴직하고 나오면 그냥 전원주택사서 반려동물 키우고 사는게 끝임
어데뭐 판검사 35년 한다고 서울 자이아파트 살 수 있는줄 앎? 서울에서 살아남는게 부모 부동산 도움없이는 판검사 100년해도 어려움
애초에 판사 5년정도만 하고 바로 변호사로 전직했으면 모를까나
디씨 공시생들은 판검사 권력이니 뭐니 온갖 망상소리를 다해대는데 << 이게 다 피해망상 덩어리임 자기가 학폭같은거 당해서
권력에 눈독들이고 사람 변질되서 맛탱이간거임
좆도없어 ㅋㅋ
돈많이 벌어라 그게 답이다
그나이면 저렇게 사는게 최고다 뭘 모르네
모기 ㅈ댈듯
법조계 대어른 이홍훈 대법관을 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