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쟁한 친구들 다 데려왔냐?

너는 어디까지나 참고인격 마냥 "조사되어짐" 당하고 있지만
주인공이 된다면 너또한  ㅈ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을거다
(물론 조사 주체는 절대 내가 아님)


내가 굉장한 착오에의한 잘못된 추측을 하고 있거나
니가 니 시각에 갇혀 잘못된 판단을 내리고 있거나 둘 중 하나 라고 생각함.  
난 후자라고 생각하는데
너는 전자라고 "끝까지 믿는게" 안심되긴 할거다. 그 또한 알고있을거다.  니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 반드시 알고 있을거다.
내가 아는건아니고.

그냥 나의 착오라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