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랍비는 아닌데 ㅋㅋ 인생을 살아가는 이유가 있다기 보다 니가 인생을 살면 그게 이유가 돼 ~ 거창할 필요도 없고 꼭 이름을 남겨야 할 필요도 없고 남보다 꼭 나아야할 이유도 없지 ~ 그만큼 다 다르기도 하고
행갤러 1(211.177)2024-11-02 19:07:00
누군가는 빚을갚기 위하여 또는 은혜를 갚기위하여 아니면 그냥 돈쓰러 태어나기도 하고 그래서 종교도 다르고 종교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계율이나 모토도 다르대
행갤러 1(211.177)2024-11-02 19:10:00
유치원생에게 대학원 커리큘럼을 알려줄 필요가 없듯이 (대학원 가면 저절로 알게 될 터라서 ) 지금의 몇백년 후나 몇번의 큰 개벽 상승 후의 모습 등등은 그때가봐야 설명을 해줘도 알아듣기 때문에 지금은 적당히 대충 자기의 역할을 하는게 최선이라는 듯 ~ 그런데그렇다고 너무 얼렁뚱땅하거나 대충 얼버무리면 반복 또 반복되서 앞날의 장애나 불편함이 생기겠지~ 요즘에는 다들 교육수준도 높아지고 정보의 창구도 많아졌기 때문에 일상이 종교고 영성이라는데 기회가 되면 유명한 책들이나 유튜브 보면 좋을텐데 ~
난 랍비는 아닌데 ㅋㅋ 인생을 살아가는 이유가 있다기 보다 니가 인생을 살면 그게 이유가 돼 ~ 거창할 필요도 없고 꼭 이름을 남겨야 할 필요도 없고 남보다 꼭 나아야할 이유도 없지 ~ 그만큼 다 다르기도 하고
누군가는 빚을갚기 위하여 또는 은혜를 갚기위하여 아니면 그냥 돈쓰러 태어나기도 하고 그래서 종교도 다르고 종교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계율이나 모토도 다르대
유치원생에게 대학원 커리큘럼을 알려줄 필요가 없듯이 (대학원 가면 저절로 알게 될 터라서 ) 지금의 몇백년 후나 몇번의 큰 개벽 상승 후의 모습 등등은 그때가봐야 설명을 해줘도 알아듣기 때문에 지금은 적당히 대충 자기의 역할을 하는게 최선이라는 듯 ~ 그런데그렇다고 너무 얼렁뚱땅하거나 대충 얼버무리면 반복 또 반복되서 앞날의 장애나 불편함이 생기겠지~ 요즘에는 다들 교육수준도 높아지고 정보의 창구도 많아졌기 때문에 일상이 종교고 영성이라는데 기회가 되면 유명한 책들이나 유튜브 보면 좋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