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공채나 공시봐서 합격하면 그사람도 결국

시험쳐서 온거니 방향은달라도 인정해줘야지
거기서 학벌이이런데 이런애도 붙었다 이러는거보면

학벌에 대한 보상심리가 상당히 강한애들같음

애네들의 진짜문제는 외국은 1등부터 10등까지 비교한다치면

애네는 1등부터 9999등까지 다 서열질함
친구중에 나보다  대학은 잘 못갔어도 어릴때 지식도 많고 똑똑하다고 느낀친구있었음  정치 사회 관련 애 꿈이 국회의원이기도 했고 물론 지금은 어쩌다보니 다른길로 방향 틀긴했는데
간단히말해서 이사람이 어떤요인으로 현재 지능이나 아이큐가

낮았어도 시간이지나고 나중에 똑똑한사람이 될수도 있다는말임   근데 학벌의경우  보통 한번 졸업하면 딱 그걸로 남는지

대부분 다시 대학가거나 그러는 경우는 적음  취업목적이면

가성비가 떨어지니까..
결론은 학벌보다는 그사람의 가치관을 우선으로 봤으면 좋겠다

ㅇㅇ   ㅅㅂ 그리고 인구구조도 변했고 전형도 다양한데

학벌 애기하는것도 걍 웃김ㅋㅋㅋ   보통 수포자되는이유도
다양한데 그중에 애주변에 제대로된 환경이나 멘토가 있었으면
애는 인재가 됐을텐데 싶은 애들도 있음 근데 현실적으로
사회에서 그런거까지 다  케어하기 어려운부분이 있다보니
그냥  승자는 패자를 이해하고 겸손히살자 사회에 기여하자
라는마인드로 사는거지   우월감 느끼라고  경쟁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