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볼 때, 인지- 이해- 암기 순으로 가면 된다.
그리고 서술형을 볼 대, 논술형 볼 때는 먼저, 그 내용에 대해서 이해를 하는 것이 가장 필요.
그러면서 틀을 만들어야 한다.
1번) 틀을 만들고서,
2번) 그 내용에 대해서 온전히 이해를 해야 한다. -> 이게 무슨 내용이고 이게 무슨 뜻일까? 이건 왜 그럴까 그러면서 혼자 어려우니 강의를 들으면서 이해하는 것이 수반되어야 한다.
3번) 그 다음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표기하고 토요일, 일요일이든 끙끙 앓으면서 공부하도록 한다. (평일에 하면 시간이 많이 소비가 될 수 있으며 체력 소진 가능성 높음)
4번) 회독 ㅈㄴ 해야 한다. 이제 깨진 항아리다. 안 외워진다. 이제부터 기출을 들고 와서 해설을 표기하도록 한다! (빨간 펜으로) -> 중요하다 싶은 것- 어디서 중요하다 그런 게 있다 싶으면
빈도와 횟수를 적도록 하면서 중요도를 파악하도록 한다. (이거 필요하다! 필수다!) -이제 회독 수를 늘리면서 이해도를 높이면서(여기가 엄청나게 중요하다. 원래 이해부터 ㅈㄴ 하도록 한다.
기출부터 ㅈㄴ 이해할 수 있도록 회독 점차 많아지고, 빨라지도록 해야 한다. 모르는 부분 공략 ㅈㄴ 하도록 한다)-> 그냥 말 그대로 이해를 완벽히 하는 것이 주된 중점!
(먼저 기출에 주로 나오는 부분부터 점차 빈도수, 난이도 고려하도록 한다. 먼저 쉽고 기출에 나오는 것부터 확인하도록 해야 한다! )
5번) 기출문제를 이용해서 이제 혼자 해설을 보지 않고 풀도록 한다. 연속 정답을 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이는 4번의 순서대로 문제를 풀면 된다)
6번) 이제 모의고사를 보면서 점차 시험 분위기에 숙달되도록 해야 한다. 자신의 최악의 상황, 배 아픔 등등 최악의 상황을 준비하여 이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고, 온갖 플랜, 계획들을 잡기 시작해야 한다!
7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 그런데 시험 코 앞이다 그러면 최대한 점차 정리해서 한 페이지로 정리할 수 있게끔 하고 그건 어떻게든 외워야 한다!
이러면 된다!
fdghfhf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