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을 읽도록 하는 것- 합격수기 분석해서 최연소, 수석, 나와 비슷한 합격자 새끼가 공부한 거 분석- 책 찾고 공부법 찾기 ㅇㅇ

2. 책을 샀으면 이제 목차 부분부터 개꼼꼼하게 보기- 어떤 순서로 되어 있는가 확인.

3. 책이 머리에 들어 왔으면 이제 이해를 해야 한다. 이게 어떤 건지 뭔지 이해를 해야 함. ㅇㅇ -> 이게 무엇인가 등등 이해를 중점적으로 공부해야 함- 이해 목적으로 가야 한다.

(어떻게든 이 내용이 무엇인지 어떻게든 찾아야 할 뿐더러 안 된다 싶으면 인강을 듣든 해서 그게 머리에 들어오도록 해야 한다.)-> 기출 부분 말야.


(객관식의 경우)

-객관식의 경우는 이제 문제를 보면서 답이 툭하고 튀어나올 정도가 되어야 한다. 그러니까 그 내용이 익숙해져서 이건 맞다 아니다 싶을 정도의 느낌을 받아야 한다. (즉, 기출 문제 여러 번 보든가, 그래야 한다는 거.

기출-> 다른 이론 문제 이런 식으로 순서를 점차 가도록 하는 것)

(그니까 친해져야 한다는 거. 익숙해서 뭔지 알겠다 싶은 느낌 ㄱㄱ)- 즉, 기출 문제-> 이론 문제 이런 순으로 가면서 점차 그 문제에 익숙해지는 것이 관건이다. 


- 이제 


(논술형의 경우)

- 논술형의 경우는, 기출 문제를 보면서 그 기출에 나오는 키워드를 찾아보면서 그 키워드가 있는 부분을 체킹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그 기출 키워드를 보면서 그 부분을 온전히 이해해야 한다. 무엇인가 등등 알아보도록 하고 그게 완전히 이해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설명까지 해야 함- 할머니 공부법.

- 설명을 했다 싶으면, 이제 이해가 되었다 싶으면, 이제 그걸 이해를 토대로 암기를 해야 한다. 그 부분이 온전히 머릿속에 들어가도록 해야 한다. (그걸 위해서는 회독 수를 점차 늘려야 한다!)


 (여기서 궁금한 점: 회독 수와 이해 수는 어느 정도로 해야 하는가? 먼저 이해를 목적으로 하면서 점차 암기 순으로 가야 한다. 눈에 바르는 회독이 아닌 머릿속에 이해를 중점적으로 공격해야 한다)

(매주 한 번은 직접 모의 시험 연습을 하면서, 시험에 대한 플랜- 배가 아픔/기억 안 남 온갖 방안 여러 개의 플랜을 만들도록 해야 한다)


논술 시험인 경우, 어느 한 질문에 대해서 글을 쓰라고 하면, 먼저 첫 번째로 이에 따른 목차를 적어야 한다. 그에 따른 목차(개요)를 10분 정도 잡도록 하며 (60분~120분 중에 10분 정도),

목차를 잡았을 경우, 이를 토대로 글을 쓰도록 한다. -> 최대한 키워드가 맞도록 하는 것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