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 그만 하라고
돈 그만 밝히라고 내가 얘기 했잖냐
가끔 행시갤에 들어와서 네 글을 읽는다
너도 어렸을때 그렇게 재능이 있고 공부를 잘했다며
가정환경이 안좋아서 시간을 날렸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이라도 정신을 고쳐먹고 인생을 제대로 살아야 할것 아니냐
허리가 아프고 지금 처지가 안좋을수는 있어
그래도 너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적어도 책을 읽고 공부를 하거나
교회나 성당에 가서 기도를 하거나
할수는 있을것 아니냐
너가 세상을 한번 살아가면서
결국은 조금이라도 세상에 도움을 주지 않고,
너 혼자만 편하게 살아가려고 할수록 고통은 커질거다
내일이라도 깨끗히 씻고 교회나 성당에가서 진지하게
기도하면서 주님에게든 너 자신에게든 물어보기를 바란다
어떻게 사는게 맞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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