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말단 현직인데
간만에 옛날 생각나서
다시 원서접수하고 도전해봤는데
역시 내 길이 아니네
사무관 아무나 되는게 아니구나
2차시험은 자신 있었는데
1차부터 안 되네..
오늘 자료, 상황 풀고 나서 이제 미련없는 내려놓는다.
사무관들 ㅅㅂ 부러운데 어쩔 수가 없네
나랑 다른 존재였어...
지금은 말단 현직인데
간만에 옛날 생각나서
다시 원서접수하고 도전해봤는데
역시 내 길이 아니네
사무관 아무나 되는게 아니구나
2차시험은 자신 있었는데
1차부터 안 되네..
오늘 자료, 상황 풀고 나서 이제 미련없는 내려놓는다.
사무관들 ㅅㅂ 부러운데 어쩔 수가 없네
나랑 다른 존재였어...
40살에 정말 이거아니면 내 길은없다 싶은 생각들면 마음 독하게먹고해야할거같은데 현실은 꿈이 아니라서 꿈을 현실로 만들려면 피나는 노력을해야지.
지나가다 우연히 봐서 쓸게. 그런 세상을 편협하게 보는 애송이들 말에 흔들리지마. 사람마다 다양한 사연이 있고 목표의식이 있고 그에 맞춰서 도전하는 것인데, 편협한 마인드 가진 인간들 말 땜에 흔들리면 큰 일 할 수 있겠니? 일단 그런 마인드를 가진 애들은 이런 시험 못 붙어. 그리고 이런 게시판에 들락거리지 마. 정상인이 소수야.
와 40살.. 일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