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말단 현직인데

간만에 옛날 생각나서

다시 원서접수하고 도전해봤는데

역시 내 길이 아니네

사무관 아무나 되는게 아니구나

2차시험은 자신 있었는데

1차부터 안 되네..

오늘 자료, 상황 풀고 나서 이제 미련없는 내려놓는다.

사무관들 ㅅㅂ 부러운데 어쩔 수가 없네

나랑 다른 존재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