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딸딸이 정신승리 할라고 이번에 떨어져도 돼 다음에 한방에 1,2,3차 붙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병신들 있을텐데 너네 피떨한 순간 좆된거야
내년에 1,2,3차 한방에 붙으면 된다고? 팩트긴 하지 ㅋㅋ 근데 2차 고수가 되려면 1차를 붙고 남들 달릴 때 같이 달려야 돼
마라톤도 남들이랑 같이 뛰어야 기록이 오르는게 기본 이치고 공부도 마찬가지로 혼자 백날 해봐야 안된다고
어금니 꽉 깨물고 3순 달리다가 퍼지고, 다음날 억지로 일어나서 다시 3순 달리는 생활 반복하다가 시험 끝나고 쓰러지는걸 피떨인 니들이 똑같이 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냥 좀만 힘들어도 아 어차피 시간 많으니까 내일 하지 뭐 오늘 친구랑 약속 있는데 그냥 다음에 하지 뭐 오늘 강의 들었으니까 할당량은 채웠네 이러고 걍 놀러가는게 피떨 새끼들 수준이잖아
게다가 내가 직접 죽어라 공부한 것들을 시험장에서 쏟아붓고 점수를 확인해야 뭐가 부족한지 알지 멍청하게 올해 관계도 없는 3순 감상만 하다오면 어디가 문제고 뭘 공부해야 하는지 어떻게 알겠냐?
누구는 피떨하고 절치부심해서 남들처럼 3순 달리고 다음해 최종합격했다고?
누구는 씨발아 초시에 고시3관왕을 쳐하고 장님도 시험에 붙는데 그런 극히 일부 초인들 생각하면서 딸딸이 치는게 맞아?
범부새끼들은 자신의 한계를 빨리 인정하고 무조건 피셋 붙어야 돼
혹시라도 내년에 떨어지면 다시 해서 한방에 합격 노린다는 좆병신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무조건 때려쳐라
2차 들어가서 실제로 답안 안써보면 니들 이전까지 공부한거 다 시간낭비니까 명심해라
피셋은 무조건 붙어야 한다
지금부터 11개월 피셋하고 안되면 접어라
그러면 어차피 2차에서 떨어진다고? 일단 시험장엔 들어갔다 나와야 내후년에라도 합격 가능성이 생기는거다
5년 내내 피떨하다 6년차에 시험장 들어가면 합격할거 같지?
그새낀 딱 마지막 해 1년 공부한거고 응평만 나와도 기적이다 ㅋㅋㅋ
웃기지 말고 너나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