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왜 생각함? 니가 존나 잘나가면, 니 친구는 수백, 수천억대 사업 파트너로 존재할텐데"
뭐, 친구란 개념을 중고삐리때, 낄낄거리며 븅신같은 추억 떠올리며, 좃같이 무너져가는 허름한 시장 한 켠에서 소주 처먹으면서, 존나, 우리가 벌써 몇년째냐, 이러면서 의미없는 추억팔이나 하는게 친구인줄 알았냐?
그런 친구 1000명 있어봤자,
1000억대 사업 비즈니스 파트너 1명 알아두는게, 너한테, 존나 1만배는 이익이다
맨날, 만나서, 우리 그때 그러지 않았냐? 떡볶이 질질 흘리면서 처먹지 않았냐? 그런 추억 공유가 니 인생에 뭔 의미가 있냐
고아원 아이들도, 그런 추억은 얼마든지 있다, 그게 좋냐?
자라다 만, 븅신같은, 중닭 시절에, 좃도 서툴고, 아무것도 몰라서, 맨날 줘 터지고, 존나 븅신같이 살았던 경험을 공유하며 과거팔이나 하는게, 아직도 그립고 재밌으면, 넌, 영원히 밑바닥 븅신 새끼로만 사는거다
니가 존나 성공하면, 추억팔이하는 친구들 알아서 거르게 된다
왜?
재미가 없거든
아니, 시팔, 지금, 내일 10억, 100억, 사업얘기 하느라 바쁜데, 무슨 시팔 만나서, 고1때 담임 존나 웃기지 않았냐, 중3때 그새끼 존나 웃기지 않았냐, 이런 얘기만 무한 반복하는, 고시원 노숙자 스타일들하고, 만나서 얘기하는게 그 세월 처먹고도 재밌고 그립냐?
그래서, 친구를, 니 사업 파트너로 업그레이드 시키지 못했으면, 알아서 거르게 된다는거다
나는 골프치러 가야되는데, 저새끼는 자꾸 고3때 수능 점수 얘기하면서, 대학 입결 얘기하고, 대학 수준 얘기하거나, 여자 얘기만 하면, 존나 미치는거지
아니, 씨발, 대학 얘기는 언제까지 할거임? 돈은 안 벌거임? 100억 안 벌어? 아직도 대딩 마인드로 기사식당에서 밥처먹는 수준으로 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존나 성공한 사람은, 친구들이 알아서, 존나 빵빵한 애들로 싹다 물갈이가 되는거다
니가 슈퍼스타가 됐으면, 그에 맞게 친구도 업그레이드 되는거지, 니가 300억 버는데, 월300따리 친구 만나서, 고삐리때 얘기하면서 시간 날리고 있겠냐
그게, 고문이 따로 없는거지
그래서, 존나, 친구는, 니 수준에 맞게 어울려야 한다는거다
너를 시기할 정도의 친구는, 그냥 냅둬도 알아서 짜지는 수준인데, 뭘 신경을 쓰나
그리고,
"니가 압도적으로 잘나면, 시기가 아니라, 빈대 붙을려고, 없던 친구들한테도 연락온다"
이게 친구의 정의다
이제 알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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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은 이런거 안올린다
이분 공부하다가 인생 무너지신 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