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휘둘려서, 내가 잘 쌓아논 방식을 조정하면 안 된다, 그럼 김치찌개가 해물 잡탕이 된다, 그냥 김치찌개로 쭉 나아가야 대박을 칠 수 있는거다"
주변 장애인 새끼들이 자꾸, "이것도 넣어봐, 저것도 넣어봐" 이러면서, 존나 간섭질이 심해질 것이다, 그럼 똥국 잡탕 되는거다
사실, 내가 잘 나갈려고 할때, 건드는 년놈들은 죄다, 내가 망하기를 바라거나, 가만히 지켜보다가 내가 삐긋하면 "저거봐, 저거봐, 내 저새끼 저럴줄 알았어, 그러길래 적당히 깝쳐야지, 나는 진작에 저새끼 저렇게 망할즐 알았다니깐" 이러면서 제일먼저 득달같이 달려와 가장먼저 반응을 보인다
이런 개같은 씨발년들이, 진짜, 존나게 많다
언제나, 니 주변에 도사리고 있다
그래서, 더욱, 더 잘 살아야 되고, 그 개간년들이 함부로 짓거리지 못하게, 압도적인 인간으로 빛이 나야한다, 그럼 더이상 건들 수가 없다, 항상 내가 약간 잘났을때, 지하고 비슷해 보이면, 존나 상대하려 든다
"초 존잘 차은우나 원빈한테 얼굴로 깝치는 새끼가 있냐?"
어물쩡하게 동네 헬스장에서 운동좀 하고, 주변에서 잘생겼다는 소리좀 들었던 새끼들한테나, 여기저기, 개새끼들이 "저 새끼가 잘생긴거임? 존나 별거 없는데?" 이러면서 존나, 개나소나 들이대게 된다
그러니,
존나, 뭘 하려거든, 전나, 압도적인 넘사가 되어라
하루에 200만원을 벌지말고, 2000만원을 벌어라
그러면, 저 븅신 개새끼들이 아무말도 못한다
완벽히, 하루일당이, 의사 월급을 넘어가야, 그래야, 저 개같은 씹년들이, 나를 완전 "탈" 인간급으로 보며 존경심을 나타내게 된다
뭐든 적당히 버니깐, "저정도는 할만한데?" 이러면서 존나 개기는거다
모든, 비난과 수모는,
"니가 존나 넘사적 인간이 안 되어서 그런거다"
"니 주변, 좃밥들이 많은건"
"니가 좃밥이라서그런거다"
"탈 좃밥, 좆밥 탈곡기가 되어라"
"그럼, 개 좃밥 씹년들, 탈탈 털려서, 바닥에서 개같이 울부짖는걸 쉽게 볼 수 있을테니"
"이것이, 바로, 좃밥 탈곡기의 인생 지침서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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