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c867eb3826ef737e987e544847273503c83418fa7a7d4ae728f013253






"니들처럼 대충 시간 때우면서, 하품할 시간조차 있는줄 아냐?"





솔직히, 한달 300따리 애들은, 오늘 하루 뭘 해야될지 모르고 허송세월 하잖아, 망상도 많이 하고, 날리는 시간이 대부분이고, 철저하게 계획적으로, 31분과 37분 사이에 뭘 해야될지 목표 세우면서 삶?



그거 아니잖아


그냥 오늘 하루 통째로 날리는 삶을 살지 않음?


나는,


매일 아침 7시40분에 일어나서, 새벽3시까지 일하다 자는데?


매일, 운동하고, 영어회화 공부하고, 재무관리, 재정학 공부하고, 진짜 밥 먹을 시간도 쪼개가면서 사는데?


주말에야, 겨우, 시간 남아서, 휴식 즐기고 있는건데, 더이상 어케 더 열심히 삶?


하루 돈 200만원 버는게 존나 쉬운줄 알았냐?


넌, 하루 일당 얼마짜리 인간인지 생각조차 안하고 사는 인간 아님?


시간당 니가 얼마짜리 인간인지 계산해 본적 있음?


근데 왜들 지랄임?



내가 남들처럼, 생각없이 사는줄 알았냐?


내가 글쓰는거 대충, 갈겨 쓰는거 봤냐?




74ec867eb3826ef737e987e5448473731f8a5aaa2fd0bd4d9b66076a5937




나는,


디시에서조차도, 남이 하찮게 여기는거 조차도, 존나 최선을 다해서 한다고


그래서 주식도 존나 꼼꼼히 잘하는거임


니들처럼, "한 줄" 띡 갈기고, 좃같이 사는줄 알았냐?


글을 그 따위로 쓰니, 매사, 모든게 항상 그 따위로 대강대충 설렁씹창이지, 이 븅신아



남을 까려거든,



니가 전나 넘사가 되고나서 말해라


얼굴이 존나 존잘이거나,


하루 200만원을 벌거나,


뭐든, 남을 가르치고, 훈수를 두려거든, 니가 존나 압도적인 인간부터 되는게 우선이란다



뭔, 좃도 없는 새끼가


주워들을 얘기들만 조합해서 떠들고 지랄인가, 지랄이


진짜, 씹, 개같이 웃긴다고, 씹같이 말해주고 간다



"내가 볼땐"


"너는, 그냥, 씹 좃밥이다"


"이건, 분명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65614aa1f06b367923425499b3dc8b1fb3acfba698046f1c56886e6b425be3fcb56dd6a50961cc9c1220db352ede460fff1

- dc official 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