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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병신 장애인같은 년놈들만 있으면, 내 기운만 빨아먹고, 빈대만 붙어서, 내가 성장하지 못하게 방해만 하고, 오히려 같이 망하게 끌어내리고, 하루종일 만나면 부려 처먹을 생각에, 나의 착한 마음 이용해서, 지 이익만 챙기려는 씹쌔끼들만 즐비하게 된다"





야이, 씨발년아


내가 니, 컴퓨터 고쳐주는 수리기사냐? 내가 니 컴퓨터 사주러 용산까지 가줘야겠냐? 가면 나한테 뭐 주는거 있어? 최소한 아침부터 저녁까지 부려 처먹었으면, 들어가는 길에, 밥은 먹여 보내야할거 아니냐, 이 씨발년아



대기업 다닌다면서, 직장에서도 그지랄로 사니?


내가, 너 때문에 아침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종일 발품 팔고 다닌건, 일당 안 쳐주냐? 씨발년이, 입 싹 씻고 그냥 들어갈려고 하네 ㅋㅋㅋㅋㅋㅋ



개같은 년,


내가, 니 하는짓 존나 좃같아서, 일부터 밥먹으러 가자고 한거임


나, 하루종일 부려처먹은거, 밥이라도 얻어 먹어야겠어서, 그냥은 나도 병신같아서 못 가겠더라고 ㅋㅋㅋ


그래서, 기어이, 내친구 또 불러서, 그새끼까지 저녁 먹게 만들고, 니 씨발년이 계산하게 만든거지, 개간년아



그지랄로 사람 기분 좃같게 해놓고, 다음에 또 전화해서, 컴퓨터 as 하는데, 같이 가자고? 좃빠네 씨발년아, 너혼자 가, 이 씹년아


내가 그 이후로, 이 썅누무새끼들 컴터 절대로 안 고쳐주고, 고쳐달라는 새끼 있으면 "내가 컴퓨터 기사냐? 이 씨발년아? 출장 불러 개같은 년아" 이래 버렸다



좃같은 씨발년이


인생 그 따위로 살지마라


사람을 씨발 하루종일, 니 일때문에 끌고 다녔으면, 저녁이라도 먹여 보내는거다, 이, 개, 씨발년아


그거 몇만원 아깝다고, 그냥 갈려고 폼잡냐? 진짜 생각할수록, 개 좃같네



"진짜 옛날 생각만하면, 존나 개같이 빡도네"


"문득문득, 개 씨발년들이, 좃같이 했던 행동들이 떠올라"


"나는, 참, 인복이 개같이 없었다"


"내가 잘되면, 존나 빈대붙는 년놈들만 있었다"


"죄다, 가난하고, 븅신 장애인같은 년놈들만 들끓어서, 죄다 끊어버렸다"


"나, 존나 새출발 하려고"


"최소 100억 없는 새끼들은, 사람 취급 안할려고"


"진짜, 남, 배려하고 살아봤자, 돌아오는건, 개 좃같은 기억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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