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꾸할 필요도 없이, 바로, 한달 얼마 버냐고 물어보면 됨"
그냥 니 월급 얼마냐고 물어보면 됨
그건 왜 묻냐고 되묻는 뇌병변이면, 니가 먼저 학벌 물어보지 않얐냐, 그래서 나도 궁금해서 물어보는거다, 이러면 됨
원래, 좃같은 질문엔, 좃같이 답하는게, 삶의 이치지 ㅋㅋㅋ
어디서, 싸가지 없게,
"어디 학교 나오셨냐고, 물어보나, 물어보길"
그럼, 니 년은,
"한달 얼마 벌길래, 학교를 대놓고, 자신감 쩔어서 물어보는건지, 존나 되묻고싶구나"
"설마, 서울대 나와서, 존나, 300따리 번다고, 자존감 쩔어서 사는건 아니겠지?"
월1000도, 못버는, 븅신년이, 학벌을 물어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자본주의 시대에서, 월1000도 못버는 븅신년이, 학벌을 따져? 이게 존나 코미디지
"나는 솔로, 579급 영식남, 영식녀임?"
월300따리 서울대가, 무슨 의미가 있어?
월300은 하루면 버는 푼돈인데
"혹시, 어릴때, 어디, 공감능력 뇌 부분에 손상 입었니?"
"너처럼, 돈 못버는, 빡대가리, 도태 유전자는, 집안 내력이니?"
"니네 아빠도, 너처럼 300따리로 살았지?"
"니네 아빠가, 돈 버는 방법은, 안 알려주던?"
"더하기 빼기만 해도, 돈버는 세상인데, 너는 얼마나 빡대가리길래, 서울대 씩이나 나와서도, 월300충으로 사는거니?"
"그런 공감능력 없고, 배려없는, 무례한, 좃같은, 씨발년이면, 정신병원엘 가야지, 왜 여기서 지랄임?"
"약은 안 처먹고 사니?'
"꾸준함이 널, 바르게, 성공하는 길로 이끌어 줄 것이니라"
"약이라도 꾸준히 처먹으라고, 니미, 씨발년아"
"아니, 이, 씨발년은, 말귀를 못 알아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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