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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한 학기 7천만원인 뉴욕대 다니면서, 한달 기숙사비 1400만원 쓰는, 20살짜리 대학생보다가, 월200따리 수입에, 월세 사는 부모 만나 태어난 아기들 아장아장 걷는거 보면서, 저런 것도 부모라고 엄마 아빠 그러는 순진무구한 아이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뻔히 예측돼서 불쌍하고 측은해 보이는건 사실 아니냐"





애를 낳았는데, 부모가 월 200따리에 월세 살어, 그럼 그냥, 그 부모는 별다른 발전없이 60살 찍고, 그 애기들도 부모수준에서 살다가 뒤지는거다



그 애기가, 뉴욕대 가겠냐?



0.001퍼 확률을 얘기하지 말자


그래서 니가 주식이나 코인 존나 못하는거다


그냥 더이상 말을 안 할게


내가, 랍비인데,


여기만 오면, 존나, 개같이 무시당함


세상 볼줄 모르는, 6789급 밑바닥 공무원 들이라그런가 봄 ㅋㅋㅋ



그래,


평생 니들 수준에서, 애새끼 까고, 노비 양성하면서 살아라


누구는, 1년에 3억씩 쓰는 뉴욕대 보내주는 세상에서 말이지



열심히, 노력하고 살아봐, 그게 되나


또, 이 글도, 개같이 무시하면서, 까 내리겠지


그렇게, 병신같이, 니, 현실 부정하면서, 인정 못하면서, 살아가는 거겠지



"그게, 니 수준이야"



그렇다고, 잘나가는, 잘사는 부자들 까지는 말아라


걔네들이, 존나 부모만 잘 만난거 같아도,


돈 버는 법은, 존나게 배워서, 잘 사는 거니깐


그냥, 매일같이, 듣는게, 돈놀이 하는 것만 배우고 살아서그럼



너는,


어릴때, 니 아빠 엄마가, 돈버는 법 알려주고 그러든?


돈 없다고 노래 부르고 그러진 않음?


밥상에서 경제공부 하고, 토론하고 그럼?


맨날 드라마나 처 보면서, 저년 나쁜 년이네, 흥분하고 사는건 아니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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