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새, 금강만 2년을 했거든? 지금도 눈 감고도 하는게 금강임"
국기원에서, 3단 따서, 태백까지 하고 싶었지만, 너무 지겨워서 관뒀다, 참고로 4단은 평원임 ㅋㅋㅋ
그래도, 매년 품새상, 겨루기상, 최우수상 1번씩 돌아가면서 받아봤고, 학교 육상대회 1등해서, 학교 대표로 다녀봤고, 한때 잠깐이나마, 장거리 육상 선수도 꿈꿔봤다
내가 그래도 자신 있는건,
아무리 그래도, 일반인 상대로는, 내 앞차기 하나로, 부랄을 터뜨려 버릴 수도 있고, 돌려차기로 경추 마비 사켜서 평생 불구 만들어 줄수도 있고, 들어찍기로 두개골 뽀개서, 뇌병변으로 살게 만들어 줄 수도 있고, 뒷차기로 배 찢어 버려서, 장기가 터진 뱃구녕으로, 니 장기가 뇌수처럼, 땅바닥에 철철 흐르게 만들어, 니 장기, 니 눈으로 확인시켜 줄 수도 있고
"존나 날라서, 붕 떠서, 니새끼, 가슴팍에 뒷꿈치 꽂아서, 갈비뼈 부셔버리면서, 심장 터뜨려 버릴 수도 있다" 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
진짜, 태권도 하면서 배운건, 깡다구밖에 없다
그래서, 태권도 배운 형사들이, 칼 든 사람, 발차기로 다 때려 잡는거임
MMA 선수는 존나, 칼 보면, 돼지 멱 따듯이 존나 따여서, 존나 썰리겠지만, 태권도 출신들은 발차기로, 다 제압한다
그래서, 대통령실 경호처에서 태권도 유단자 존나 우대해주는거임
동작이 존나 빨라서, 존나 민첩하게 제압하거든
"나는, 태권도 2단, 자부심으로 평생을 살아왔고"
"지금도, 웬만한 새끼는, 다, 내 발차기로 찢어 죽여버리겠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
"좃같으면, 한번, 까불어봐"
"들어찍기로, 내 뒷꿈치가, 니, 눈알에 들어갈테니"
"한번, 싸불어 보라니깐"
"내가, 뭐, 니들처럼, 6789급 영식남으로 살아온 줄 아나"
"이 개새끼들이,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