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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질문에도, 바로 핵심을, 간략하게 답변을 못하고, 소거하면서 답변하는 방식이, 전헝적인 정신병자들이 문제풀이 기출문제 풀이하듯이 보이는 행동양식이다"





"지금 시간이 몇 시 입니까?


12시가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지금이 몇 시 냐구요?


현재는, 11시가 넘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대법관, 시계 볼줄 몰라요? 지금 11시 44분 아닙니까, 이 간단한 질문에도 여러번으로 쪼개서 답변하는데, 이게 그렇게 애둘러 말할 정도로 어려운 질문입니까?


"다시 묻습니다


"지금 날씨가 좋습니까?


사람에 따라서는 날씨가 좋을 수도, 나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아니, 지금, 날씨가 좋냐구요, 이건 객관적인 현상이잖아요


우리는 보통, 날씨가 좋은 것은, 해가 떠서, 햇볕이 강렬하게 내리쬘때 좋다고 말합니다


"아니, 그럼, 지금, 날씨가, 어떻냐구요?


저는, 비가 오지 않고, 구름이 없고, 상쾌한 바람이 부는걸 날씨가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날씨가 좋냐구요?


저희는, 날씨라는게, 보는 시각에 따라, 달리 느낄 수 있기에, 일률적으로 이렇다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아니, 방금, 비 안오고, 구름 없고, 상쾌한 바람 불면 날씨가 좋다면서요?


저는, 날씨가 좋다는 일반론을 말씀 드린 것이지, 꼭 그것이 날씨가 좋다고 단정 지은 것은 아닙니다


"아니, 대법관, 본인은, 날씨가 좋다 나쁘다, 판단도 할 수 없나요?


저희는, 날씨가 좋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바로 말씀드릴 수 없다는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짜, 전나, 정신병자들 같네"


"어느정도로 사회성 박살나면, 저렇게 사는거냐?'


"뇌병변의 대부인듯싶다"


"저런 새끼들이, 대법관 한댄다"


"그러니, 나라가, 이렇게, 씹창이 나는거 아니겠냐"


"저능아, 뇌병변 새끼들이, 판결을 하니, 똑똑한 국민들만, 속터져 뒤지는거 아니겠냐"


"사리분별도 못해서, 복덕방 늙은이들마냥, 똥칠하고 사는데, 누가 누굴 믿고 살겠냐"


"국민들만 불쌍할 뿐이지"


"저 개새끼들, 편하게 공부시킨게, 국민들인데"


"저 장애인 새끼들이, 이젠, 대법관, 판사됐다고, 국민들을 가르칠려고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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