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니 소화기관이, 장애인이라, 밥을 아무리 잘 처먹어도, 소화를 못시켜 설사를 하거나, 매번 밥처먹을때마다 언쳐서, 소화제 처먹는 븅신 기형아, 뇌병변, 저능아 수준이라서 그런거다"
"양질의 호텔 돈까스 존나 처먹여도, 나오는게, 설사와 복통과 장염이야"
"밥을 먹을수록, 좋은 에너지로 저장이 안됨, 다 토해냄, 오히려 처먹을수록 몸이 썩창나서, 수액 맞으면서, 죽이나 처먹으며 누워 있어야 됨"
"인풋 대비 아웃풋이, 쓰레기인 몸이지"
"니 뇌에만 들어가면, 모든 정보가 뇌병변이 됨"
근데, 거기다 대놓고
너는 왜, 먹방 유튜버처럼 밥을 못 먹니? 먹는건 노력 하면 돼
한국사능력시험이 재능이 있어야 붙니? 그냥 하면 되는거야, 이지랄 떨고 사는거지 ㅋㅋㅋㅋㅋ
애초에, 사람들이 공부에 욕심을 내는건, 판검의나 서울대 가고 싶어서 하는건데, 한능검 시험을 거기다 비유하면서, 공부는 노력이라고, 누구나 하면 된다고 말하는게, 븅신 뇌병변 인증인거지
동네 치과의사가, 노력한다고 되니?
우리동네 치과의사, 서울대 치의예과 나왔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노력의 범주와, 재능의 범주를 혼동해서 쓰지 마라
노력은, 동네 산책하며 천천히 걸으면서 무릎 관절 유지하며 상쾌한 공기 마시면서 마음 리프레시 하는걸 말하는거고,
재능은, 경보로, 전국체전에서 동메달 따서, 그걸로 경보 체육관 차려서, 전문가로 밥 발어먹고 사는걸 말하는거다
자꾸, 뇌병변 새끼들이 노력과 재능을 교묘히 섞어서, 안그래도 개돼지 년놈들 사는거 힘든데, 이중, 삼중으로 힘들고, 착각하게, 혹시 나도? 어쩌면? 이런 헛된 기대감 뒤에, 바로 현실파악하게 만드는, 자괴감까지 느껴지게 만드나
아침에 동네 피트니스 센터에서 수영하는게 노력이고
태릉선수촌에서 올림픽 금메달 따려고 훈련하는게 재능이라고
애초에, 재능 없는 애들은, 태릉 선수촌 입교도 안되고,
학교 수영대회나, 동네 아줌마들 상대로도 수영으로 못 이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뭐, 한림대 경영학과 다니면서, 워드프로세서가 전부인 사람한테, 공부는 재능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니?
공인중개사도, 10년 공부해도 못붙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존나 가관이다
공부는, 100퍼, 재능이니깐, 잔말 말어
공부가 재능이 아니라고 말하는 새끼들은, 죄다 변호사임
"쿠팡 배달하는 지잡대생이, 공부가 재능 아니라고 말하는거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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