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기본 소득의 좋은 취지를 잘 알고 있으니, 그 좋은 정책을 없애고싶지 않아서지"
"결국엔, 전국민 월 기본소득이 보장돼야 나라경제가 사는거란 걸, 잘 알거든"
"호텔 경제학 비유는, 너무나 개같은 논리이니 빨리 철회하고, 그냥 기본소득이 좋다는 취지만 말하고 다녀라"
"내가 책사로 있어야, 저런 개 븅신같은 논리로 다투지 않을텐데 말이지"
"하튼, 존나 답답하고, 안타깝다는거지"
"이래서, 씨발거 내가, 존나 와룡하는 2025 버전, 제갈량 아니겠냐"
존나 제갈량의 재림
제갈량은 조조 밑에는 안 들어가거든요 ㅋㅋㅋㅋㅋㅋ
2025 버전, 유비가 큰 절 올리며 삼고초려 하지 않는 한, 난, 절대로 집 밖으로 나갈 일은 없을 것이다
그냥, 방구석에서 주식 단타나 치면서 늙어 뒤질 것이다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데, 내가 굳이 세상 밖으로 나와, 깝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냥, 유튜브나 보면서, 때때로 명심보감이나 읽으면서, 필사나 하며, 여생을 보내다, 하늘이 부르면 소천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를 미친놈 취급하고, 나르시시스트라 비아냥대고, 조롱하고, 깎아 내리지만, 어찌 니들같은 필부가, 나같은 천재의 뜻을 간파할 수 있으리오
"참새가 봉황의 뜻을 알면, 니가 봉황하겠지, 씨발년아"
"이, 개 부랄 새끼야"
암튼,
호텔경제학은 철회하세요,
개망신 당하기전에,
계속 고집 부리고, 틀리고 잘못된거 인정안하고 버팅기면,
"파훼법 풀어 버립니다"
"나 제갈량이다, 명심해라"
"민주당 니들은, 한번 고집 부리면, 끝까지 밀어부치다 항상 좃망해, 그게 문제야"
"그래서, 내가, 대선 투표 안한다는거임"
"그렇다고 3당을 뽑을 수는 없잖니?"
"난, 나보다 멍청한 사람한테는 투표하고싶지 않단다"
"삼국지 안 읽어봤니?"
"거기, 천재들이, 아무나 주군으로 모시니?"
"난, 제갈량니깐, 유비급이 와야지 모실거 아니냐"
"아직까진, 세상엔 유비가 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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