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병신같이, 여자 앞에서 나를 소개하는데, 그렇게 말하네?"





그래서 내가 존나 어이없고, 존나 병신같은 소개라,


"그럼, 1번째는 누구냐" 고 했더니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 않냐" 이지랄거리고 있네



아니, 씨발놈이, 굳이 그런걸 왜 서열 나누면서, 니가 뭔데, 니 잣대로, 나를 상대방과 비교하면서, 나를 모르는, 나도 처음보는 여자한테 나를, 좃, 개같이, 병신, 어이없게 소개하냐고 ㅋㅋㅋㅋ


니가 뭐 됨?


심사위원임?


얼굴 개 좃같이 생겨서, 같이 친구해 줬더니, 이젠 나를, 니 아래로, 평가대상으로, 그 알량하고 좃같은 손가락으로 까닥까닥 거리면서, 어디 씨발놈이 문둥병 걸려서, 국립 암센터에서, 방사능 암치료 받고 살아서, 그 개지랄로 사는거임?


너는, 씨발년아, 사람으로서 최소한 기본 예의라는걸 모르고 자란거니? 그러니깐 니가, 씨발년아 나한테 욕처먹고 손절 당하고 사는거 아니겠냐, 개 씨발년아


저러면서 10년만에 전화 해서 안 받으니


문자로,


"너는 안 그리워할지 몰라도, 우리는 너를 그리워하고 있단다" 이지랄 ㅋㅋㅋ


그 우리가,


나 중학교때 연탄 떼고 산다고, 볼때마다 놀리고 다니면서 "요즘에 보일러 안쓰고 연탄 떼우고 사는 집이 있냐?" 이지랄 거리면서, 내 자존감 팍팍 떨어뜨리고,


나 중2때 반장하니, 그거 꼴보기 싫어서, 사생대회때, 나만 보면 "야 저새끼 일로온다, 우리 딴데 가자" 이러면서, 날 대놓고 왕따 시킬려고 조장하는 새끼가, 니 씨발년이었는데,


뭐? 우리는 널 그리워하고 있고, 10년간 손절하고 잊고 살았는데 뭐? 생전 연락 주고 받은적 없는, 사실상, 유치원때 알고 지냈던 수준의 인연도 안되는 형편인데, 니가 청첩장을 준것도 아니고, 연락을 직접 한것도 아니면서, 간접적으로 친구 통해서, 결혼하니깐 알아서 처 오라는 식인, 무언무행으로, 지 멋대로 판단하고, 내가, 당연히 올거라는, 개 좃같은 망상으로 살아놓고선


뭐?


내 결혼식엔, 니가 와 줄줄 알았다고?


이게, 뭔, 개 좃같은 소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씨발 그동안 왕래가 있어야지 결혼식을 가던지 하지 씨발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초등학교 동창회 결혼식도 가냐?


같은 반에서 겨울에, 눈사람 몇번 만들었다고, 결혼식 가는거냐?



심지어, 니년은, 나 대놓고 왕따시켰잖아, 이 개같은 년아



연탄 떼우고 사는 집에서, 공부 잘해, 근데 성격좋은 존잘이라 반장투표 27표 몰표 나와서 당선되니, 존나 베알이 꼴렸나보지?


그러니깐, 니년이 그때부터, 나 꼴보기 싫다고, 존나 대놓고, 다 들리게 말하고 다녔지, 이 개 시팔 썅년아


난, 아직도 니가 나한테 했던 그 말이 생생히 기억나는구나



"야, 저새끼 온다, 우리 딴 데로 가자"



내가 이런 씨발년들 결혼식도 가줘야할 만큼 한가하냐?


니가 나랑 사이가 좋았으면, 아니, 평타만 쳤어도 갔지 씨발년아, 이제 결혼할때 되니깐, 얼굴마담 필요했냐? 존나 기회주의자같은 개같은 년아


나는,


니새끼가 오늘 죽어도, 장례식장에 안 가


그냥 영원히, 내 근처서 사라져줬으면 좋겠고, 그냥 내 기억에서, 좃같은 기억 revive 하지 않게끔, 그냥 없어졌으면 좋겠다



앞으로 어떠한 경우라도 연락하지마


나는, 니들을


그냥 동네 사람보다 인연 없다고 생각하고 사니깐



알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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