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시대의 학벌 신화와 인간의 진짜 가치에 대하여"
1. 학벌이라는 유령, 돈이라는 현실
서울대에 들어간 순간, 그 사람은 뭔가 다른 인생을 산다고 우리는 믿는다. 부모도 안심한다. 친구도 부러워한다. 사회는 우대한다. 하지만 그 우대가 영속적인가? 10년, 20년 뒤에도 그 학벌은 삶을 보장해주는가?
서울대 출신이라고 해서 하루 300만 원 버는 건 아니다. 오히려 서울대를 나왔지만, 대기업 입사도 불투명하고, 공무원 시험에 매달리며, 월 300~400만 원 사이의 고정된 소득으로 몇 십 년을 살아가야 하는 현실과 마주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그 반면, 고졸이나 지방대 출신이 직접 창업하거나, 기술을 익히거나, 영업에 몸을 던져 수천만 원을 일별로 버는 경우도 허다하다.
서울대, 하버드라는 이름이 보장해주는 것은 첫 문 하나일 뿐, 그 너머의 삶은 전혀 다른 게임이다. 이 게임의 이름은 ‘자본주의’이며, 이 게임의 규칙은 간단하다
"당신이 사회에 얼마짜리 가치를 창출하는가?"
2. 대학은 통과의례일 뿐, 진짜 배움은 인생 전체다
하버드의 경제학자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은 이렇게 말했다.
“학교는 문제를 푸는 법을 가르치지만, 진짜 인생은 문제를 정의하는 법을 요구한다.”
대학은 지식과 인간관계를 제공하지만, 삶에서 반드시 필요한 질문—어떻게 살 것인가,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을 주진 않는다. 이 질문들은 학벌과 무관하게 인생 내내 다시 던져야 하는 질문들이다.
서울대를 나왔지만, 사회에 나와 한 줄 글도 못 쓰고, 하나의 관점도 만들지 못하며, 오직 과거의 시험 점수로 존재감을 유지하려는 사람들은 자신의 배움이 고3에서 멈췄음을 인정해야 한다.
반대로 고졸이어도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시대를 고민하고, 자신의 일을 통해 세상을 바꾸려는 사람은 삶 전체가 배움의 연속이다. 그에게 대학은 필요 없는 절차다.
3. 자본주의는 학벌이 아니라 ‘가치’를 측정한다
대학은 산업화 시대의 인재 분류 시스템이었다. 기계적으로 지식 습득력이 뛰어난 사람을 선별해 관료 사회에 배치하는 장치였다.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다른 시대다.
"1인 크리에이터가 연 10억을 버는 시대,
"디지털 마케터가 학력 없이도 다국적 기업과 계약을 맺는 시대,
"20살짜리 개발자가 실리콘밸리에서 스톡옵션 수십억을 챙기는 시대.
이 시대의 가치는 학벌이 아니라 **‘기여도’, ‘콘텐츠’, ‘기술’, ‘팔리는 아이디어’**이다. 서울대 출신이 만든 앱보다, 고졸 창업가가 만든 간편 결제 서비스가 더 세상을 바꾼다. 학벌은 자기소개서의 한 줄, 자본주의에서 당신의 진짜 이력서는 ‘어떤 가치를 만들어냈는가’이다.
"이것이 자본주의의 냉정함이자, 공정함이다."
4. 학벌로 사람을 재단하는 뇌출혈적 사고
문제는 학벌이 권력화되는 순간이다. 서울대 출신이면 말을 잘못해도 용납되고, 고졸이면 아무리 훌륭한 성과를 보여도 "운 좋았네"라 치부되는 사회.
하지만 그런 시선은 인간의 능력을 단편적인 지표로 환원하는 폭력이다.
실제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학벌을 이력서에 적는 것 자체가 촌스럽다고 말한다. 오히려 “이 사람은 지금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나?”, “팀워크는 어떤가?”, “배우려는 태도가 있는가?”가 중요하다.
"학벌 타령은 자기 뇌가 멈췄다는 증거이자, 타인의 현재를 보지 못하는 맹목성의 표식이다."
심지어 ‘서울대생 커뮤니티’ 내에서도, 타인의 학과나 고등학교, 부모 직업을 평가하는 댓글이 난무한다. 이건 단지 ‘엘리트 의식’이 아니다. 두려움의 표현이다.
“내가 가진 유일한 것이 학벌이기에, 그것으로라도 타인을 누르고 싶다”는 불안한 지성의 몸부림이다.
5. 학벌 신화에 갇힌 삶은 결국 자기 삶이 아니다
철학자 에리히 프롬은 “타인의 기준에 따라 사는 삶은 진정한 자아를 파괴한다”고 말한다.
서울대 졸업장, 하버드 MBA, 외국계 기업의 명함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장식품일 뿐이다. 정작 그걸 유지하느라 자신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면, 그 모든 타이틀은 족쇄일 뿐이다.
인생은 자기 결정의 연속이다.
그러나 학벌에 집착하는 사람은 늘 “내가 어디 나왔는지 알아?”라는 외부 평판으로 자신을 정당화한다.
서울대를 나온 당신은 이제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나는 서울대를 졸업한 뒤, 무엇을 더 배웠는가?”
“내가 만든 세상은 어떤가?”
“내가 도운 사람은 누구인가?”
6. 60세 이후에는 학벌도, 돈도 무용지물이다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사람들이 점점 더 자주 하는 말이 있다.
“지금은 건강이 최고야.”
실제로 60세가 넘은 사람들 중, 자식에게 의존하지 않고 경제적·정신적 자립을 이루는 사람은 소수다. 그들 중 상당수는 학벌이 아니라, 평생의 자기 관리와 배움, 실천으로 건강과 삶을 지켜낸 사람들이다.
누가 이길까?
"서울대 출신 은퇴자, 지병으로 약값에 의존하며 외로이 살아가는 사람
"지잡대 출신이지만, 매일 걷고, 밭일하고, 책을 읽고, 자식에게 짐 되지 않는 사람
이제는 진짜 존경은 건강, 지혜, 자립, 성실에서 나온다. 학벌은 그저 한때의 유산이었을 뿐이다.
7. 결론: 삶을 증명하는 건 오늘 당신이 하는 일이다
"어디 나왔냐"는 질문은 더 이상 중요한 질문이 아니다. 중요한 건 이거다:
“당신은 지금 어떤 문제를 풀고 있나?”
“당신은 오늘 어떤 가치를 만들었나?”
“당신은 스스로의 삶을 어떻게 책임지고 있나?”
학벌은 옛날 이야기다. 진짜 평가는 오늘, 그리고 지금 당신의 행동과 삶의 태도로 이루어진다. 서울대든, 고졸이든, 상관없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가, 당신이 무엇을 창출하는가, 당신이 어떤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는가. 이게 전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진실 한 가지
"진짜 똑똑한 사람은 타인을 평가하지 않는다. 자기 삶을 증명하는 데 바쁘기 때문이다."
"나도 오늘 아침까지 주식기법 더 정교하게 다듬느라 좃빠지게 일했다"
"너는 씨발놈아 뭐했어? 하루 300만원은 벌면서 학벌 타령하는거임? 한달 300따리 서울대가 뭔 의미가 있어"
"최소 월1000만원은 만들고나서 학벌로 사람 무시하든지 그래라"
"뭔 씨발, 택배나, 청소부나, 공사장 인부나, 서울대나 다 똑같이 300따리로 사는건 같은데, 하수구 쥐새끼들끼리, 내가 너보다 우월하네, 겸상도 못하겠네, 고졸 새끼가, 고졸년이 이지랄 떨고 있다"
"씨발년아, 고졸은 대통령 하면 안되나?"
"서울 법대 나온, 개 창남 새끼야, 고졸은 사법시험 합격하면 안되나?"
"중앙대 법대 나오면, 대통령 하면 안됨?"
"그래서, 그렇게 잘나셔서, 중앙대 나온 사람한테, 서울대 씩이나 나와서, 굽신굽신 거리고 사냐?"
"존나 비참한걸?"
"나 수능 260점 맞고, 지잡대 경영학과 갔는데, 주식 단타로 하루 300만원씩 잘만 버는데? 뭐가 문제임?"
"개 좃 지잡대 나와서, 토익 220점 맞았는데도, 행정고시 갤러리에서 랍비로 존경 받는데?"
"그럼 성공한거 아님?"
"한달 좃빠지게 야근하고 300따리 버는, 서울대 경제학과가 더 뇌병변 인증 아님?"
"한달 300 벌려고 서울대 경제학과 들어가서 집안의 자랑으로 산거임?"
"자괴감 안 듦?"
"그렇게 경제학에 도가 텄는데, 왜 지잡대도 수식 만들어서 하루 300버는 간단한 주식도 못해서 쩔쩔 매는거임?"
"난, 너같이 돈 못버는 년놈들 보면, 존나 저런 새끼도 밥처먹고 티비 보며 사는구나 하면서, 저 븅신년은 도대체 뇌에 뭐가 들었길래 아무 생각없이 사는걸까? 진짜 아무 생각없이 막 사는 침팬지인가? 이러면서 존나 신기하게 쳐다보게 됨, 그냥 존나 놀라움"
"서울대 가서, 공부도 못해, 돈도 못 벌어, 도대체 왜 간거임?"
"너 혼자 스스로 개척해서 일궈낸 길이란게 있음?"
"처, 뇌병변 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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