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은 장식이 아니다"
1. 행정고시를 왜 보려 하는가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20대 중 일부는 자신이 “엘리트”라고 믿는다. 책상 앞에서 몇 년간 앉아 있던 것만으로 세상을 꿰뚫는 통찰력이 생겼다고 착각하고, 그 준비 자체가 어떤 고결함이나 윤리적 우위를 부여한다고 믿는다. 하지만 그런 믿음은 대체로 허상이다.
더 슬픈 건, 그런 사람들이 40대를 경쟁 상대로 본다는 점이다. 세대 차이가 아니라 인간됨의 차이다. 행정고시 준비를 한다면서도, 자신보다 나이 많고 사회경험 많은 이들을 깔보는 인식 자체가 이미 탈락 사유다. 경쟁 이전에 인간이 덜 된 것이다.
2. 40대를 무시하는가? 넌 이미 끝났다
40대를 “냄새나는 늙은이”, “퇴물이자 수급자” 정도로 인식한다면, 그건 ‘젊음’이 아니라 ‘천박함’의 증거다. 그런 사람이 높은 점수로 합격한다 한들, 결국 공직 사회에서 왕따 당한다. 왜냐고? 조직은 실력보다 인격을 먼저 본다. 인간관계에서 배려 하나 없는 자가 아무리 법조문을 줄줄 외운들, 현실에서는 메신저 답장 하나에도 인사고과가 갈린다.
게다가 공무원은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다. 당신이 그토록 비웃는 “냄새나는 40대”는 실제로 당신 민원 창구 앞에 매일 서는 국민이다. 그 국민을 향해 ‘뒤지라’고 말하고 싶나? 그렇게 말할 인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차라리 사회복지직 9급 공무원으로 가라. 수급자들과 매일 싸우며 당신 본성에 어울리는 일상과 마주하라. 그게 더 당신다운 공직이다.
3. 실력 없는 오만은 스스로를 삼킨다
‘실력이 있으면 인성은 좀 모자라도 괜찮다’고 믿는가? 착각이다. 공직 사회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실력 없는 오만은 직장 내에서 금방 드러나고, 그 뒷면의 얄팍한 위선은 회식 한두 번이면 폭로된다. 그러면? 왕따다. 배제다. 언젠가 당신은 ‘메신저 조용히 읽고 무시당하는 그 사람’이 된다.
가장 웃긴 건, 처음엔 본인이 ‘정의롭고 논리적인 성격’이라 여겼던 사람들이 결국 ‘감정적이고 분열적인 존재’로 낙인찍히는 장면이다. 왜? 그들이 싸우는 대상은 제도나 부조리가 아니라, 사람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4. 국가가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
그 정도 인성을 가진 사람을 위해 국가가 시험 하나 더 붙여주며 기회를 줄 만큼, 대한민국은 한가하지 않다. 세상은 실수는 허용하되, 악의는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특히 공직 사회는 더 그렇다.
그 어떤 면접관도, 발표 장소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상대의 “말투, 태도, 눈빛, 인간에 대한 존중”을 지켜본다. 아무리 말을 꾸며도, 뿜어나오는 냄새는 지울 수 없다. 인성이 나쁜 사람은, 결국 다 걸러진다.
그 필터가 면접에서 걸러지지 않더라도, 조직이 걸러준다. 아니면 정신이 무너져 스스로 나간다. 자퇴든 자결이든, 자멸이다. 현실은 냉정하다.
5. 결론: 너는 공직에 어울리지 않는다
그렇다. 그런 인성이라면, 그냥 딴 길을 가라. 사업하든, 개인 콘텐츠 하든, 본인이 욕먹을 각오로 혼자 하는 일이 더 어울린다. 공직은 팀워크의 끝판왕이며, 국민을 대하는 자리다. 국민을 비하하고, 선배를 무시하고, 냄새나는 이들을 인간 이하로 보는 사고방식은 아무리 숨겨도 발톱 끝에서 드러난다.
너는 붙더라도 실패할 것이고, 떨어지면 비웃음도 못 받을 것이다. 애초에 공직은 ‘능력’만 보는 자리가 아니라 ‘신뢰’를 전제로 한 시스템이다. 네가 40대를 그렇게 무시하는 순간, 넌 이미 국민 전체를 무시한 셈이다. 그럼 끝이다.
맺으며
이 글은 누군가를 특정하지 않지만, 정확히 겨누고 있다.
인성이 없는 젊은 자, 실력 없는 오만한 자, 인간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자
그들은 시험장에서가 아니라, 삶에서 탈락하게 된다. 그건 시간이 조금 걸릴 뿐이다.
"니 애미 애비, 노후자금 그만 빼먹고, 마트에서 생닭이라도 팔면서 살아라"
"니 따위가 사회 나오면 심장 떨려서 어디, 자동차 영업이라도 하겠냐"
"내가 볼땐, 너는"
"자결이 빠르다"
"진심이다"
"너 따위를 국가에선 원하지 않는단다"
"인성 좋고, 밝게 웃고, 선배들 존경하고, 서글서글하게 동료들하고 잘 지내는 애들 놔두고"
"굳이, 너같은 인간 쓰레기를? 같은 사무실에 둔다?"
"몸에다, 암세포 주사 일부러 놓는 수준이냐?"
"그냥 자결하라니깐, 씨발년아"
"언제까지 니 애미애비 노후자금 빼 처먹으면서, 스카에서 공부한다고 지랄 염병 쌀거임?"
"니 돈으로 벌어서, 니 돈으로 공부해, 씨발년아"
"니 애미애비는 뭔 죄 길래, 너같은 씨발년 낳아서 고생만 하는거냐?"
"자식이라고 낳았는데, 30살이 다 돼가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공부만 한댄다"
"저걸 죽일 수도 없고, 니 애미애비도 니가 알아서 조용히 자결해주길 바랄 것이다"
"이건 100퍼다"
"도대체 니가 행정고시를 왜 붙어야 하는데?"
"너같은 빡대가리가 20살때부터 10년 공부해서 붙으면, 그게 니 가족과, 니 자신과, 나라에 무슨 보탬이 된다고"
"그냥 21살에, 1년만에 공부해서 쩨깍 붙는 애들을 뽑는게, 수신제가치국평천하지"
"내 말이 틀림?"
"아직도 자결 안하고, 니가 사회에 뭔가 보탬이 되고, 뭔가 할 수 있겠다는 환상속의 그대처럼 사는게, 니가 정신병 말기라는 증거다"
"앞으로 너에게 미션을 주겠다"
"행정고시를 공부하고 싶을때마다, 서태지의 환상속의 그대 10번씩 들어라"
"니가 할일은 행정고시가 아니란걸, 그걸 너만 모른다"
결코 시간이 멈추어 줄 순 없다 Yo
"무엇을 망설이나 되는 것은 단지 하나뿐인데"
바로 지금이 그대에게 유일한 순간이며
바로 여기가 단지 그대에게 유일한 장소이다
단지 그것 뿐인가 그대가 바라는 그것은
"아무도 그대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one two three let's go 그대는 새로워야 한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꾸고 새롭게 도전하자
"환상속엔 그대가 있다
모든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속엔 아직 그대가 있다"
"환상속의 그대"
"그대의 환상, 그대는 마음만 대단하다
그 마음은 위험하다
자신은 오직 꼭 잘될거라고
큰소리로 말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그대가 살고 있는 모습은 무엇일까"
"환상속엔 그대가 있다
모든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속엔 아직 그대가 있다"
환상속의 그대
세상은 Yo 빨리 돌아가고 있다
시간은 그대를 위해 멈추어 기다리지 않는다
사람들은 그대의 머리위로 뛰어다니고
"그대는 방한 구석에 앉아
쉽게 인생을 얘기하려 한다"
환상속엔 그대가 있다
모든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속엔 아직 그대가 있다
환상속의 그대
"이 노래가, 너같이 주제 파악 못하고, 행정고시 붙어서 기관장 할거라는, 뇌병변 년놈들의 치료제가 될 것이다"
"니가 될 놈이면, 3개월만 해봐도 각 나온다"
"이걸 10년째 한다?"
"그렇게 30살 되는거다"
"축구 드리블, 패스, 달리기, 전술 테스트만 10년째 할거냐?"
"도대체 공은 언제 찰거임?"
"30살이면, 코치를 해야될 나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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