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눈이 있어서 빛나는 하늘과 햇볕을 볼 수 있음에
귀가 있어서 아름다운 음악과 바람소리 빗소리를 들을수 있음에
나는 가진게 많지 않지만 그래도 부자다.
이런 좋은 나라에서 태어난 것
적어도 많은 시간과 자유가 주어졌다는 것.
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의 책을 읽고 사고할 수 있다는 것.
나에게 얼마만큼의 부가 필요한가?
늘 감사한다. 다른 사람들이 누리지 못하는 많은것들을
나는 대가없이 그것에 감사하지 않고 쓰고 있는것은 아닐까?
날씨가 좋으면 좋은대로
나쁘면 나쁜대로
그날 그날의 운치와 정경이 있듯이
인생또한 그런것이 아닐까?
잘 풀리면 잘 풀려나가는 안정감이 있고
힘들고 고되더라도 그때 그때 느끼는 감사함과 다행이 있다
생각하기에는 늘 길고 한없지만
느껴지는것은 일순간인 것이 인생 아니겠는가
그렇기에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귀중히 여기며 살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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