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에피쿠로스의 망령인 신경다양성과 대학병원 소아정신과는 들으라!!
 
보라!! 너희들이 감히 창조주이신 하느님 아버지, 주예수그리스도님을 부정하고 “원자들과 허공이 이 운동의 원인이므로 이 운동에는 시작점이 없다...(중략) 이 세계와 유사하거나 유사하지 않은 무한한 수의 세계가 존재한다” 같은 무신(無神), 유물론적 사상을 견지하지 않았느냐?
보라!! 그에 기한 인간학에서는 “어떤 현상이 여러 방식으로 일어날 수 있음을 알고 있어서 그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그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안다면 우리는 평정심을 얻을 수 있다” 같은 헛된 철학과 심리학, 정신의학으로 자폐인들을 착취하고 그들을 우생학으로까지 이용하려고 한 걸 모를 줄 아느냐?!
보라!! 너희의 그 망령된 지식은 무너졌노라. 보라!! 로고스가 언제나 있다고 언명한 헤라클레이토스, 그 불의 신 숭배자가 없이 너희들은 어찌 되겠느냐?! 심지어, 너희 그 불의신 숭배자는 몰렉과 다르게 약자들을 적어도 챙기기라도 했느니라!!
보라!! 이미 소련은 무너졌노라. 동방정교회의 위세를 보라. 그런데, 어찌 너희들은 과거 유물론 사상을 부활시키겠다는 망령 하에 이미 무너진 맑스레닌주의를 그걸 포스트 모더니즘으로까지 재창출로 만들어 의학 전문가들을 세뇌시키느냐?! 그러니, 대학교가 현대판 아르테미스 신전 내지 아세라 숭배소, 니콜라스 도당이라는 것이 아니겠느냐?!
너희가 여러 방식들로 현상을 설명한 방식이나 본질을 알라는 규정마저 유일신사상의 견지에서 주예수님의 십자가 대속 후에 보혜사 성령의 상속과, 이후 광무제의 병인일식, 계해일식으로 삭(태양-달-지구의 일렬배열 조건)없이 일식이 일어난 걸 보면 유일하고 보편적인 진리가 주예수님이심을 아직도 모르겠느냐?!
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에게로 올 자가 없느니라라고 언명하신 주예수그리스도님의 요한복음 14장 6절의 말씀을 보라!!
보라!! 창세기 1장 1절의 “엘로힘”의 장엄복수로 언표되신 유일신의 창조는 물론이요, 요한복음 1장 1절의 태초에 로고스(말씀)이 있었다로서 창조를 표징하신 하느님 아버지, 그 독생자이신 유일하신 주예수그리스도님을 망령되게 “신들”이니 종교다원주의니, 인간예수니 하면서 혼돈에 빠뜨린 죄가 얼마나 큰 지 모르느냐?!
보라!! 게다가 너희는 일관성이 어디있느냐?! 에피쿠로스는 원자론으로 데모크리토스의 직선운동의 원자를 편위운동으로 무규율적 운동 속에 자유의지를 논했건만, 너희는 지모신숭배사상으로 지어 성모마리아상 숭배니, 지어 마고할미니, 지어 이제는 <<어머니 하느님>>이라는 식으로 하느님의 존함까지 망령되게 칭하느냐?! 보라!! 성모 마리아님은 누구신가? 주예수그리스도님의 성육신 어머님이 아니신가?! 그런데, 너희가 망령되게 에피쿠로스에 아예 성모상 숭배까지 결부시킨 것은 마리아님에 대한 모독이기도 한 것이요, 이것이야말로 부모 공경을 언표한 십계명 위반이니라!!
보라!! 어서 회개할지어다!! 너희가 아무리 재림을 부정하거나, 천국 지옥을 배척해도, 도적처럼 언제 오실지 모르는 주예수그리스도님으로부터 심판을 피할 줄 알았느냐?! 천만에!! 너희들은 헬라철학의 순환론적 세계관과 양적 시간(예: 연월일, 시분초, 역력 등)에 착안해도, 성경의 세계관은 직선이고 이 세계의 시간과 질적으로 달라 지금 당장 오셔도 이상할 것이 없느니라!!
너희가 신이 상벌을 주관하지 않는다고 한 것은 이미 사도행전 17장 16-21절에서 바오로 사도가 진리를 선포하였거늘, 성경을 은폐한 너희의 죄가 얼마나 큰 지 아느냐?! 어서 회개하라. 그렇지 않으면 심판밖에 없노라.
2025년 10월 10일
기록자: 김승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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