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놈 얘긴데요 ㅋㅋ 제 얘기 아닙니다 ㅎ
얘가 작년에 12월 초에 감기 때문에 내과에 갔는데 비염인거 같다고 (여기 원장이 남자고 남자한테 진찰 받았더니 ) 여의사 시켜서 사진을 찍었데요 근데 사진 찍어주는 여의사가 동안이시네요 91년이면 몇살이지? 25살? 군대 안갔다온 얼굴이라고 계속 그러더니... 남자들은 동안이라고 하면 별로 안좋아하나?? 이런말도 하고
여친 있어요? 라고 묻길레 아뇨 없어요.... 했더니 왜 없지?? 왜없어요?? 그러길레 그냥 관심없어요 했대요 근데 여의사가 이제 크리스마스도 다되어 가는데 미팅해서 빨리 여친 사겨야 겠네요 하더래요
그리곤 저는 몇살같이 보여요? 해서 30초 정도 보인다고 했더니 자기 80몇년생이라고 하더래요
뭐... 그런 얘기였는데..
술마시면서 이놈이 이러길레 그거 그냥 한말이라고 제가 말해 줬죠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저 여의사가 남자한테 호감있어서 저런거 같나요??
객관적으로 말해주세요 ㅎㅎ
여성분들만 댓글달아주세요
남자사절
병신아 이런건 암컷이아니어도 딱 사이즈나온다. 그린라이트 당연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때 만족좀 시켜도 하는거다 내심 크리스선물로 생각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