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자료 경향 확 바뀐 느낌들 정도로 다른 연도 기출이랑 확 다른데 경향 자체가 16년 기점으로 확 바뀐건가 아님 어려웠다가 쉬워 졌다를 주기적으로 반복할까? 언어 쉬우니깐 자료를 어렵게 낸거고 올해 언어 어려울듯하니깐 자료는 약간 난이도 내려갈까? 석가형 작년 기본강의때 몇년에 한번씩 쉬웠다가 어려웠다가를 반복하는데 15어려웠으니 16쉬울꺼라고 한거 같은데(정확한 기억은 아님) 물론 예측 틀렸지만 15 16어려웠으니 17쉽게 낼만도 하지 않냐??
댓글 3
둘다 대비하는 마음가짐으러 해야지. 제비뽑기하는 것도 아니고. 무언가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라면. 그것에 반했을때 충격이큼. 그냥 계속 정진해
둘다 대비하는 마음가짐으러 해야지. 제비뽑기하는 것도 아니고. 무언가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라면. 그것에 반했을때 충격이큼. 그냥 계속 정진해
뭔소리지 경향이 뭘바껴 경향 그대로에 계산이 전반적으로 조금 더 깔린것뿐 똑같구만
저렇게나와도 80이 넘으니 자료 쉬워질리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