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은 괴롭지 않아 행복함을 느끼지만 이짓을 언재까지 해야되나?
결국 약효가 떨어지는 타이밍 마다 다시 괴로워질것이고 그 역체감을 버티기가 어렵다
나를 유지하는,존재하게 하는 행동과 생각에서 멀어지고싶다 다 놓고 하고싶은 것 만 하고싶다는 이기적인 욕심을 가지고있다
제임스 베리 교수형은 지금 생각해도 기뻐서 웃음이 나온다 이만큼 권리를 존중하는 방법이 있을까?
원시적이지만 확실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방법을 생각하니 그렇다
내가 몇년? 몇달 살지 모르겠다 다음을 기약하는 오늘만 사는 현실을 외면한 하루살이다
나는 통속의 뇌이고싶다 나를 지배하는 뇌의 소유자가 나에게 자비를 배풀어주는 그런 나를 소유한 자비로운 주인의 통속의 뇌이고싶다
내가 어떤 행동을 하고 말하고 생각하는지 관찰하여 자신의 욕구의 만족감을 채우면 좋겠다
결국 약효가 떨어지는 타이밍 마다 다시 괴로워질것이고 그 역체감을 버티기가 어렵다
나를 유지하는,존재하게 하는 행동과 생각에서 멀어지고싶다 다 놓고 하고싶은 것 만 하고싶다는 이기적인 욕심을 가지고있다
제임스 베리 교수형은 지금 생각해도 기뻐서 웃음이 나온다 이만큼 권리를 존중하는 방법이 있을까?
원시적이지만 확실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방법을 생각하니 그렇다
내가 몇년? 몇달 살지 모르겠다 다음을 기약하는 오늘만 사는 현실을 외면한 하루살이다
나는 통속의 뇌이고싶다 나를 지배하는 뇌의 소유자가 나에게 자비를 배풀어주는 그런 나를 소유한 자비로운 주인의 통속의 뇌이고싶다
내가 어떤 행동을 하고 말하고 생각하는지 관찰하여 자신의 욕구의 만족감을 채우면 좋겠다
아들.. 게임하다 현타왔어?
네
겜은 아니고 일하다 왓서요
아들은.. 우울과 adhd보다는 그걸 있다고 믿는 유아퇴행 같아 ..제발 주제좀 알았으면..
저능아 맛데수
아니.. 지능문제가 아니고 너를 사실 쭉 보면서 매일 비웃는 사람인데 .. 유아퇴행 맞는거 같아 정신연령 검사 받아봐..
장애인은 비웃음의 대상이 맞지뭐 유아퇴행 추가된게 뭐 별 대수인가? 병신새끼 빌빌대는거 구경이나 열심히 하셈
아들.. 너는 진짜 내가 본 정신병자중에.. 제일 혼종인게 ...자존심은 존나 낮은데 자존감도 존나 낮음.. 이게 도대체 뭔지 모르겠음 한번 의사에게 진지하게 팩폭해달라 해봐.. 너는 좀 우울증과 @의 범주가 아님
애비한태 의사가 말하길 자기가 환자에게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했음 그런데 뭐 어쩌겠음? 자존심 자존감 둘다 없어야되는게 병신인걸 스스로 자각했으면 그리 수긍하는게 정상인게 아닌가? 일반적인 자기혐오랑 다른것이 있나? 그냥 애새끼때부터 방치되고 학대되고 혐오와 멸시를 당해서 이레 자란것 뿐임 뭘하든 비웃음 당하는데 장애인도 나보단 좋아보이겠지싶은거지 저렇게 다리병신 팔병신들도 잘하는데 저 팔다리 병신도 아닌건 왜 저지랄이지? 하며 보는거지 조언 해주는건 고마운데 그 조언을 받아들일 사람새끼 수준이 안되서 못받아들이는거임 그러니까 안락사타령하지 구경거리로서 좋겠지만 인간으로선 뒤져야되는게 맞다
나는 너가 고치든 말든 어케살든 관심없고 내가 아는 지식을 벗어난 케이스라 그냥 순수한 호기심임 너같은 애들은 우울증 , adhd말고 병명이 따로 있을꺼 같은데 의사한테 함 물어봐 그리고 구경거리 이외는 아무 관심없으니 조언한다 착각 ㄴㄴ
넴
@랑 우울증있고 거기에 양극성 울증 있는데 그거 말고는 뭐라고 질문해야됌?
님 글 올라올때마다 유심히 봤는데 약보다는 입원 치료가 절실해보여요... 계속 증량해서 효과만 보다가 결국 심한 부작용을 낳는거보단 확실한 해결책을 찾는게 좋으실거 같음..
호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