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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은 괴롭지 않아 행복함을 느끼지만 이짓을 언재까지 해야되나?

결국 약효가 떨어지는 타이밍 마다 다시 괴로워질것이고 그 역체감을 버티기가 어렵다

나를 유지하는,존재하게 하는 행동과 생각에서 멀어지고싶다 다 놓고 하고싶은 것 만 하고싶다는 이기적인 욕심을 가지고있다

제임스 베리 교수형은 지금 생각해도 기뻐서 웃음이 나온다 이만큼 권리를 존중하는 방법이 있을까?

원시적이지만 확실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방법을 생각하니 그렇다

내가 몇년? 몇달 살지 모르겠다 다음을 기약하는 오늘만 사는 현실을 외면한 하루살이다

나는 통속의 뇌이고싶다 나를 지배하는 뇌의 소유자가 나에게 자비를 배풀어주는 그런 나를 소유한 자비로운 주인의 통속의 뇌이고싶다

내가 어떤 행동을 하고 말하고 생각하는지  관찰하여 자신의 욕구의 만족감을 채우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