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전 받은 풀배터리 검사에서는 저하 5개였는데 콘서타 먹고 풀배터리 하는 바람에 CAT 저하 1개에 웩슬러 너무 높게 나옴

일단 콘서타랑 아빌리파이는 9개월 동안 꾸준히 복용했고 심리 상담도 9개월 동안 꾸준히 갔음

생기부는 초1, 초2 때 손재주 없고 주의력 부족하다고 언급됐고 중3때 내가 피해자인 학폭위 열린 적 있는데 기록이 남아 있는진 모르겠음

일단 풀배터리 평가에 사회성 및 정서에 관한 치료적 개입이 필요하다 적혀 있고 의사 선생님이 소견서 써주신다고 하는데 공익 가능할까. 가족 중 한 분이 암 투병 중인데 이것도 공익 판정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군대 가면 약 먹는 것도 자유롭지 않을 거고 딱 봐도 폐급짓 겁나 저지를 것 같은데 어떻게 빠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