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을 설명하기 이전에 정신병자도 두 갈래가 있음
자아도취형 ㅡ 남들을 무시하고 본인이 제일 잘났다는 애들
찌질한 정신병 ㅡ 항상 비관적이고 투덜대고 무기력한 애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제일 눈에띄게
접할수 있는건 이 2가지임
굳이 의사가 아니여도 ~~ 이 2가지 케이스는 대화를
한번만 해봐도 다 판단이 됨
아무리 지들만의 스탠스로 숨기려해도( 표정이나
대화주제 말투 등등 )다 티가나서 숨길수가 없음
자아도취형 찌질이형 둘다 상대방에게 정신적인 피해를
주는건 똑같은데 왜 항상 뚜들겨맞는 애들은
찌질이들이냐면 자아도취형과 같이 있으면 성질은
나고 빡치지만 걔때문에 나 자신이 무기력해지진 않음
서로서로 자존감이 일정부분 있다는걸 인지해서
은근히 편하게 대할수도 있음
진짜 문제는 찌질이형인데 ㅋㅋ얘네는 듣는 사람을
존나 힘빠지게 만듬 얘네는 주위 사람들
눈치 존나보고 잘해주려하고 친절하려는게 눈에 보이거든?
그래서 사람들도 "처음에는" 잘해줌
하지만 같이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얘네들의 찌질함 때문에 나까지 찌질해지고 매우 지친다
또 이런 애들이 피해망상도 심해서 상처를 안주려고
계속 신경써야돼서 같이 있으면 정신적으로 존나 지침
그리고 지들 말 들어주는 사람에게만 한없이 앵기고
거의 거머리같이 붙어있어서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스트레스 존나 받는다
그러니 아무리 선량한 사람들도 결국엔 얘네들
감정 쓰레기통 자처하다 힘들어서 배척하고~~
가족들마저 지쳐서 냉정하게 굴고 ~~~좀 반사회적인 애들은
겁많고 찌질한 부분을 이용해서 착취하는거임
왜? 착취당하는거 말곤 쓸모가 없으니
그렇게 착취당하면 또 가스라이팅이니 ~~ 뭐니
세~~상 삐딱하게 보고 나는 착하고 소심할뿐인데~~
사회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면서~~~ 심하면 스스로 죽거나
범죄자되고 근본적으로 뭐가 문제인지 파악을 못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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