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라고 생각되는 이유

1. 집중이 잘 안됨(자꾸 다른 생각이 듬)
수업 들을 때 이것 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많았어요
그런데 다른 생각하는 습관의 문제이기도 한 것 같아서 잘 모르겠어요.

2. 혼자 서성이면서 딴 생각하는 걸 자주함

중1 때 이거 때문에 놀림받었는데 이건 이제는 밖에서 잘 안하고 집에서도 하긴 하는데 거의 안해요

3. 말을 생각없이 던지는 거

이것도 2처럼 문제점이라는 걸 인식한 후부터 나아졌네요

4.어렸을 때 이상한 걸로 벌 서본 적이 많음

위험한 물건을 흔들다던지 내가 놀고 있는 거 친구가 만졌다고 밀치는 걸 많이 했어요(ADHD관련 글 읽다가 소유욕 이야기가 나와서 적어봅니다)

5.방청소를 잘 안하고 과제도 철저하게 시간 준수하는 편이 아니라 미흡한 편이에요

6.우울증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사람과 시선을 마주치는 게 힘들고 가끔 남의 시선이 의식되서 덜덜 떨 때도 있어요

의문점이 드는 이유

엄마나 아빠 중에 ADHD라고 할 만한 분이 없어요 ADHD는 유전적 요인이 제일 크다고 들어서 이게 제일 궁금하네요



사실 이것만으로는 판단이 힘들 것 같고 질문해주시면 적극적으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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