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달에 부작용 개쩔때는 진짜 우울과 불안으로 그냥 삶 자체가 지옥이었는데, 부작용 없어진 지금은 삶이 너무 편안함.
부작용 개쩔때 제일 짜증나는 점이 우울한 일, 불안한 일이 없는데 우울하고 불안하다는 거였는데 그게 결국 뇌내 호르몬 문제였다는 거 어닌가.
정말이지 뇌는 신기하구나
4월달에 부작용 개쩔때는 진짜 우울과 불안으로 그냥 삶 자체가 지옥이었는데, 부작용 없어진 지금은 삶이 너무 편안함.
부작용 개쩔때 제일 짜증나는 점이 우울한 일, 불안한 일이 없는데 우울하고 불안하다는 거였는데 그게 결국 뇌내 호르몬 문제였다는 거 어닌가.
정말이지 뇌는 신기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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