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택배 먼저 열어본 엄마 이야기 가있어서


우린엄마 어땠는지 생각해보면


우리엄마도 좀 사생활 을 잘 안지켜줬음


심지어 나 중고딩때도  책상에서 잠자는지......


문틈사이로 지켜봄


그러다 나한테 들키기도 하고


일단 내방 청소를 하지 말라고 했는데


놀다 오면 청소가 되어있음



딸휴지 이런거 숨겨놓은것도 청소가 되어있어서.......


이게 근데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