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택배 먼저 열어본 엄마 이야기 가있어서
우린엄마 어땠는지 생각해보면
우리엄마도 좀 사생활 을 잘 안지켜줬음
심지어 나 중고딩때도 책상에서 잠자는지......
문틈사이로 지켜봄
그러다 나한테 들키기도 하고
일단 내방 청소를 하지 말라고 했는데
놀다 오면 청소가 되어있음
딸휴지 이런거 숨겨놓은것도 청소가 되어있어서.......
이게 근데 개빡침
밑에 택배 먼저 열어본 엄마 이야기 가있어서
우린엄마 어땠는지 생각해보면
우리엄마도 좀 사생활 을 잘 안지켜줬음
심지어 나 중고딩때도 책상에서 잠자는지......
문틈사이로 지켜봄
그러다 나한테 들키기도 하고
일단 내방 청소를 하지 말라고 했는데
놀다 오면 청소가 되어있음
딸휴지 이런거 숨겨놓은것도 청소가 되어있어서.......
이게 근데 개빡침
난 몰폰 ㅈㄴ 걸려서 압수당하고 혼나거나 손바닥 한 대 정도 회초리로 맞았음. 잠 자는지는 요즘도 확인하심 그냥 문 열어보고 닫는 정도긴 한데
잠자는지 안자는지는 왜 확인하는거.. 우리 엄마는 내가 불안끄고 자면 꺼주기만하고 내방 터치 안함.. 방치우라고 맨날 뭐라하긴해도 폰,컴 프라이버시 잘 지켜주던데
여자애랑 연락한다고 존나 꼽주고 폰 검사할려하고 별 쑈를 다했지
울엄마도 방문 절대 못닫게하고 (결국 떼어버림) 자기전에 폰 내고 자게하고 교회가는 거 아니면 저녁에는 다른 사람 못만났음. 친구도 골라 사귀게하고 이리 적어 놓으니 우리엄마 진짜 이상한 사람 같네. 근데 남동생이 개미친 중2병 와서 그때부터 심리학 서적 읽고 미술치료 배우고 이러더니 나 대학가서 자취할때쯤에는 사생활 원래부터 지켜줬던 척 하더라. 나는 내 기억 엄마는 최악이었는데 막내는 최고로 기억하고 있는 것도 웃겼고..역시 미친놈 하나 제대로 겪으면 안 변할 것 같은 사람도 변하게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