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꿈사 가면 별에 별 헛소리하는 애들..본인만에 세상에 살면서 이상한 헛소리 한애들 많아서 여기는 대부분 취준이라..오늘 널널해서 끄적임.

난 손사 11년차, 대학 때 보험사 접수 알바 6개월.  손사 오기전 다른 일 2년 함. 즉 직장 13년차..사람만 상대함..40살 아재다..말 그대로. 

신체 위주로 현실을 이야기 해줄께 잘 들어..

1. 법인 

 -> 여기는 웬만하면 가지마라. 10년 전에는 괜찮았다. 근데 지금은 수수료 묶여서 계속 그자리임..조사건이 정상 건일 것 같냐? 암, 휴유는 지정 조사자거나 자회사에서 한다. 법인 조사는 치아 해지..과거력, 일당 해지, 말도안되는 똘아이 면책 설득, 서류떼러 다닌다..담당자가 0*0 => 100이라고 하면 100으로 맞춰와야 한다..무슨말인지 알겠지? 그 중간에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해지나 하면 모를까..그냥 기본건 하면 170정도 받는다 생각하면 된다. 왜냐? 차 감가 생각해야지..요즘 취업이 힘드니 본인 차 사가지고 들어가는 애들 있는데..안타깝다. 근데, 암,휴유 고액건 할 정도로..버틸 자신이 있거나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면 돈은 된다. 그러면 계속 살아남아라. 그러면 괜찮을 것이다. 그러나 못버틸 것같으면 애초에 시작을 마시길..요즘 들어..이상한 애기가 들리던데..담당자 중에 조사자에게 카톡으로 선물을 요구하는 개 잡년놈들이 있다고 하드라. 벼룩에 간을 빼먹아라..암튼 초반에 개 엿같은 바닥임을 명시하기 바람. 그러나 잘 버티면 괜찮음. 


2. 자회사.(서면 및 조사)

-> 여긴 5년전만해도 별볼일 없는 중소기업 수준인데..요즘 너무 과대평가 된 곳임. 어느 댓글에 내가 글쓴게 있는데..여긴 대기업인척을 너무함..현실은 중소기업 수준임. 초봉 실수령액 250정도.대리 달아도 300될까 말까..하는 일은 졸라 많음. 과장은 100에 10명도 안됨. 요즘은 그마저도 낙하산들 천지임..그 나마 그 낙하산도 정상적이면 그나마 봐줄만 한데..자보하던 애가 차장으로 옴..비례보상 설명해줘도 못 알아먹을 정도의 애들이 낙하산 타고 내려옴. 즉 자회사 입사해도 너희들은 웬만하면 대리에서 발버둥치던지 과장 달려고 그 중소기업에서 정치질 하는 엿같은 걸 보게 될꺼야. 그나마 법인보다 나음. 그러나 장점은 대기업과 같은 체계적인 시스템의 교육. 괜찮은 복지 그리고 명함이 괜찮음. 그러나....취업수기 쓸정도의 회사는 아니다...진심..자회사 조사자들은 진짜 그정도로 일할 정도면 법인가면 기본으로 500으로 시작한다고 생각함. 원수사를 따라가야 하기 때문에 피씨 오프제를 실시하는데..이 바닥 30분도 경험 안해본 애들이 이거 하냐고 물어보면..웃음만 나옴. 참고로 피씨가 오프되도 배당 된다..좋은게 아니다. 근데..그닥 야근을 안하는 추세라. 조사 자회사는 괜찮음. 팀장들이 엄하지만 트레이닝은 최고임. 취업하기는 괜찮은 곳이지만 요즘 공고가 안나옴. 

왜냐? 예전엔 10명 뽑으면 5~7명 정도 도망가거나 퇴사했는데(양치한다고 도망간애들도 있음 ㅋㅋ) 요즘은 그런 애들이 없음..그래서 TO가 안나고, 문재인 정부 일감 몰아주기 방지 그런 이상한? 이유로 눈치보는 중임. (그냥 이건 내 뇌피셜). 참고로 전문대 손사 있어도 서류 탈인 경우가 많다. 보건행정 3년제...이건 전문대다. 


3. 법인 서면. 

-> 여긴 여자들이 많다. 즉, 남자들이 거기서 근무하면 심리적으로 피말린다. 여자들 등살이 워낙 세고 팀장들도 대부분 여자들이라 좀 맞추기가 힘들다. 

여기는 그냥 콜센터다, 소액건 위주로 해서 애들도 좀 개념도 없고, 같은 팀 끼리도 맨날 건가지고 싸운다. 서로 전화 안하려고...그냥 알바수준의 회사라고 느낀지 애들도 개념없이 슬리퍼 신고 다니고 아무리 복장 자유라고 하지만 여름에 보면 집 앞에 담배사러 가는 분위기 애들도 보이고 해변가 놀러가는 복장도 보임...진심..

가끔 트레이닝복도 보이고, 나이 어린 애들이 많아서 그런지 대체로 애들이 개념이 없음.

대부분 보행, 가끔 물리치료, 대부분 전문대 애들로 내가 여기 2년정도 관리팀하다가 관뒀는데 교육해주면 잘 못알아 먹고 관심도 없다. 

내가 신체 자격증이 있어서 사무실에 한명 있어야 하기에 편히 놀면서 일하려고 관리팀에 있었지만 여기 팀장이나..애들..좀 미래가 없어 보임. 

건을 치면 돈은 되는데 그냥 산수 정도...면책 안내 듣고 있으면 그냥 약관에 나와있다고 계속 반복...그냥 좀 그래. 여자가 계속 다니기엔 괜찮아 

욕심없이 250~280은 벌어감.(3년차 이상 기준) 근데 남자는 절대 여기로 취업은 하지 말자. 굶어 죽지 않은 이상.


4. 원수사는 경험해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다 들은 이야기고 친하게 지내는 직원들이 몇 있기는 하지만 행복해 보이지는 않더라. 그러나 돈을 많이 벌고. 복지도 좋고 

다들 만족하고 다니고 부서장이 개 똘아이 소리 해도 잘 참고 다님. 


지금은 푹 쉬고 있다. 개인 사정이 좀 있어서 근데..경험해본 사람은 알꺼야 이바닥은 경력도 어느정도 있고 자격도 있으면 어느 법인 가든 같은 월급 받으면 다닌다는 것을..일일 좀 젖같아서 그렇지 배달오토바이 타는 것 보단 100배 낮다. 그리고 어디 가던지 버텨라. 마지막 다닌 서면 법인 관리자는 일반 사원으로 시작해서 
나름 노력해서 자격증도 따고 팀장 하다가 나랑 동갑인데 관리부장하고 있더라 다 길은 이있다 어디 가던 잘 버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