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너무나도 이른 계획이지만,
정형 통증 재활 등 마이너 서저리, 물치과 전공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쪽 방면의 환자 분들은 대부분 실비/손해 등의 보험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으시잖아요?

때문에, 손해사정사를 취득해두면
훗날 관계 업무 이해/확장 및 환자 분들의 신뢰 형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관련 과목에 대한 기본 지식은 전무한 상태에서,
1.5년여간 투자하면 합격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