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생각나서 글한번 적어본다
하 씨바... 나 진짜 뭐한거냐
의학은 하나도 못건들겠고
제3보험 근재 자보 서술문제는 개병신이고
제3보험 계산도 그렇게 깔끔한것도아니고
자보 사례계산은 기초가 부촉한가 은근히 한두개씩 실수해서 완전 문제 날리고
그나마 학원모의고사 기준으로 근재 사례계산 하나 딸치고 싶으나 하나 두개씩 빼뜨리는게 있고 이것도 그닥 맘에 드는 점수도 아니고
이제 씨발 제3보험 장해율 알겠더라 외운게 아니라 씨벌
눈꺼풀의 뚜렷한결손 10 눈꺼풀 뚜렷한 운동장해 5
저작운동 뚜렷한
개구운동 저작운동 장해로 부드러운 빵 같은 고형식
상하악 중절치 기준으로 개구운동 2센치이하
상하악 부정교합 1센치 이상
연하기능검사 비디오투시검사 상 연하장애 유동식 섭취시 간헐적 흡인
대충 심한 뚜렷한 약간의 해당에 뭐있는지 만 이제서야 파악했다 씨발... 그래서 그동안 모의고사에서 다썰렸더라 이거하나만 알았어도 제기랄
요새 시간 너무 빨리간다 진짜 시간이 부족하다
의학은 아무리 책을 읽어도 뭘 외울지 잘 모르겠다
제3보험 서술형은 정리한거 존나게 보면 될듯하고
자보랑 근재는 모의고사서술문제 만 존나 드립다 하려고...하 나 미친놈이지
올해 꼭합격해야하는데
요새 공부할때마다 두렵다 존나게 떨린다 진짜 심장이 벌컹벌컹뛴다
최근에 제일좋은시간이 언젠줄 아냐? 잘때? 아니 집에서 도서관가는길 도서관에서 집오는길 가장 합법적으로 쉴수있는 시간 책안봐도 되는시간...
남은 23일동안 기적을 한번 만들어보고싶다
내가 작년에 동차합격해보겠다고 1차 합격하고 미친놈처럼 공부했다. 지하철에서 장해률 외운다고 중얼거리다 이상한넘 취급도 받아보고. 결국엔? ㅅㅂ 사례가 안되면 외운다고 소용없더라. 동차떨어지고 점수계산해보니깐 계산문제만 제대로 썼어도 합격했겠더라. 사례문제 중요한걸 불합격하고 알았다. 그래도 작년에 미친넘처럼 외운게 있어서 그런지 올해는 약술 부담도 없고
사례가 이제야 이해되더라. 지금은 사례문제 모고보면 논점은 다잡고 계산은 자잘한 산수에서나 아주 가끔 틀리지 거의 다쓰게 되더라. 이 시험 여기서나 찬밥이지 실제 문제는 썰푸는게 안통해서 ㅈㄴ어렵더라. 힘내라. 사례는 문제 많이 풀다보면 갑자기 머리에서 탁 하는 느낌들면서 이해된다.
학원 안 다녔어요?? 학원 문풀가면 가장 강조하는게 사례잖아요. 사례만 잡아도 합격이라고 말 하던데
나빼고 다잘하는것 같음 젠장 씨팔...ㅜㅜ넌 그래도 어느정도 하드만..
손사 과목추가된다는데 아는거있냐? - dc App
공부 열심히하네 부럽다 난 핸폰반 책반 뭔짓하는지 몰겟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