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국립대 3.6
토익800
컴활1급
신체손해사정사
cklu
개인보험심사역
현실적으로 하위 원수사, 상위 자회사 노려볼 수 있나요?
그렇게 힘들게 들어가서도 지옥일거임
어떤점에서 그런가요 ?
어떤점에서 그런가요?
지방국립인가요 지거국인가요 이거 차이가 좀 있는데.. 지거국이면 신체손사에 오픽이나 토스 같은 말하기 시험 고득점 자소서 인적성 면접 되면 입사가능합니다. 외부 스펙도 스펙이지만 자소서 내용이 완성이 안되어 있으면 힘들어요.
지거국이긴한데 편입이라 쪼금 걸리네요 가능하다고하시는게 지거국이면 원수사 문 두드려 볼 수는 있다라는건지 상위자회사가 마지노선이다라는건지 어느쪽 인가요?
원수사도 못두드를것은 없는데 위에 열거한 준비를 정말철저히 하셔야 합니다.
오픽이랑 토스도 준비해야겠네요 !! 조언 감사합니다 ! 혹시 저 윗글말처럼 보험조사분석사 민간자격증 있잖어용 저거 없는것보단 있는게 좋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손사 있으시면 저런 손사 하위 자격말고 자소서를 정말 많이 다듬고 고심해서 완성하시는게 좋습니다. 저희회사는 현재 학벌 블라인드 채용중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인서울명문대 출신 비율이 늘은듯 합니다.
예전 블라인드 채용전에는 지방대들에 약간 채용할당을 해서 꾸준히 지방대에서도 매년 1-2명씩은 들어왔었는데 블라인드채용 후에는 지방대 할당이 아니라 지방지역할당 개념으로 가면서
인서울 명문대 애들이 머리를 써서 학교는 서울인데 고향이 지방인 애들은 근무지를 지방희망으로 해서 그 지역 지방대애들 압살하고 입사하는 케이스가 많아진것 같아요.
최근 지거국에서 입사한 친구들 보면 학벌만 지거국이지 영어회화 능통에 학교연수 플그램으로 해외대 교환학생?유학?에 학점평점 4.4이상 수준 그런 친구들이 들어 오더라구요. 아니면 지거국 남자의 경우 ROTC출신이 입사하고...
물론 위 지거국 케이스는 입사한 지거국 수준이 다 저정도다는 아니지만 저런 정량스펙을 이기려면 진짜 자소서 면접 중요합니다. 같이 일할 사람을 채용하는것이기 때문에 영어능통인데 어리버리한 애보다는 어학성적 보통에 일머리 있는 친구를 회사에서는 더 좋아합니다.
일단 자소서가 완성이 되야 그담에 면접준비가 가능해요. 보통 면접때 자소서 내용을 바탕으로 묻기에 자소서가 어설프면 서탈이겠지만 혹시 통과하더라도 면접에서 털리고 울면서 집에 갑니다.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나'를 '회사'라는 소비자한테 어떻게 비싼값에 판매를 할지의 관점으로 준비하면 자소서의 방향이 정해질거에요.
이렇게 세세한 답변까지는 생각못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 조금더 옛날부터 미리미리 준비해볼껄하고 후회가되네요 ㅠㅠ 정성스러운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도움 정말 많이 됬습니다 ! 감사합니다.
네 꼭 원하는 바를 이루시길..
그렇게 힘들게 들어가서도 지옥일거임
어떤점에서 그런가요 ?
어떤점에서 그런가요?
지방국립인가요 지거국인가요 이거 차이가 좀 있는데.. 지거국이면 신체손사에 오픽이나 토스 같은 말하기 시험 고득점 자소서 인적성 면접 되면 입사가능합니다. 외부 스펙도 스펙이지만 자소서 내용이 완성이 안되어 있으면 힘들어요.
지거국이긴한데 편입이라 쪼금 걸리네요 가능하다고하시는게 지거국이면 원수사 문 두드려 볼 수는 있다라는건지 상위자회사가 마지노선이다라는건지 어느쪽 인가요?
원수사도 못두드를것은 없는데 위에 열거한 준비를 정말철저히 하셔야 합니다.
오픽이랑 토스도 준비해야겠네요 !! 조언 감사합니다 ! 혹시 저 윗글말처럼 보험조사분석사 민간자격증 있잖어용 저거 없는것보단 있는게 좋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손사 있으시면 저런 손사 하위 자격말고 자소서를 정말 많이 다듬고 고심해서 완성하시는게 좋습니다. 저희회사는 현재 학벌 블라인드 채용중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인서울명문대 출신 비율이 늘은듯 합니다.
예전 블라인드 채용전에는 지방대들에 약간 채용할당을 해서 꾸준히 지방대에서도 매년 1-2명씩은 들어왔었는데 블라인드채용 후에는 지방대 할당이 아니라 지방지역할당 개념으로 가면서
인서울 명문대 애들이 머리를 써서 학교는 서울인데 고향이 지방인 애들은 근무지를 지방희망으로 해서 그 지역 지방대애들 압살하고 입사하는 케이스가 많아진것 같아요.
최근 지거국에서 입사한 친구들 보면 학벌만 지거국이지 영어회화 능통에 학교연수 플그램으로 해외대 교환학생?유학?에 학점평점 4.4이상 수준 그런 친구들이 들어 오더라구요. 아니면 지거국 남자의 경우 ROTC출신이 입사하고...
물론 위 지거국 케이스는 입사한 지거국 수준이 다 저정도다는 아니지만 저런 정량스펙을 이기려면 진짜 자소서 면접 중요합니다. 같이 일할 사람을 채용하는것이기 때문에 영어능통인데 어리버리한 애보다는 어학성적 보통에 일머리 있는 친구를 회사에서는 더 좋아합니다.
일단 자소서가 완성이 되야 그담에 면접준비가 가능해요. 보통 면접때 자소서 내용을 바탕으로 묻기에 자소서가 어설프면 서탈이겠지만 혹시 통과하더라도 면접에서 털리고 울면서 집에 갑니다.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나'를 '회사'라는 소비자한테 어떻게 비싼값에 판매를 할지의 관점으로 준비하면 자소서의 방향이 정해질거에요.
이렇게 세세한 답변까지는 생각못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 조금더 옛날부터 미리미리 준비해볼껄하고 후회가되네요 ㅠㅠ 정성스러운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도움 정말 많이 됬습니다 ! 감사합니다.
네 꼭 원하는 바를 이루시길..